대학교 때 영어 책에 에릭프롬이 쓴 수필에 나온 말이라서 에릭프롬이 한 말인 줄 알았는데, 에릭프롬은 인용만 한 것이고 원래 서커스 업계에서 유래된 말이라네. 어떠한 난관이나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뜻인데, 그대로 인생에 적용하면 됨. 쇼를 인생이라고 해석하면 됨. 에릭프롬은 다른 의미로 인용했는데, 현대인이 남한테 보여지는 모습과 내면의 소외감을 빗댄 표현임. https://youtu.be/t99KH0TR-J4?si=LusuKQGWkNHmUjXR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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