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에 내가 돈을 두번 주운적이 있음
한번은 11000원 한번은 3000원
몇년후 친구가 내 돈 떼먹었는데 액수가 11000원이였고
절에 보시한적 있는데 액수가 3000원이였음
2. 폐지 줍는 노인분 바람에 날라가는 폐지를 내가 주워드렸는데
내가 일할때 어떤 사람이 종이백에 담긴 내용물 날라간것 주워줌
3. 아주 어릴때 내가 진짜 악랄했는데 약한 애들 괴롭혔는데
이후 청소년기때 비슷하게 괴롭힘 당했음
4. 내가 어릴때 웃음을 잘 못참는 병?이 있어서
남을 많이 비웃었는데 똑같이 비웃음 당한적 개많음
내가 좀 기억력이 심기할 정도로 좋은데 글서 이런거 기억이 나고 업보 믿게 됀것 같음
ㅎㅎ 하나를 버렸으면 하나를 주우면 된다 라고 저도 믿어요
손은 물로 씻으면 된다!
ㄳ
선의 순환! 내 작은 배려가 세상을 더 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