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걸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유야 욕심인지 자존심인지 서열인지 뭔지 모르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04:00
적당히 너무 손해보지 않을 정도만
배려하는거지
그렇게 흘러가다보면
결국 배려 안하는 인간들끼리만
싸움이 붙어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05:00
작은 배려들이 모여
상대방들에게 나의 이미지를 만들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06:00
누가 뭐라하던
그냥 다 들어주는 척만하면 돼
어차피 선택권은 나한테 있는거니까
그래 네 의견 고마워 생각해볼게
또는
업무가 제대로 될지 파악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라고 기다리라고 한후
확인해보고 그에 합당한 결정을 하는거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08:00
다는 못해도 하나는 내가 해보겠다는 식으로
긍정적이면 더 좋지만
여기저기서 다받으면 우선순위를 정해야한다며
차후로 질질 끌어도 되고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09:00
하지만 그걸 악용하면
당연히 스스로도 괴롭고 떳떳하지 못하게되고
나의 표정도 말투도 다 불편해지면서
지옥 같은 생활을 하는거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10:00
공자는 악을
정직함과 공정함으로 대하라
이직보원이라 하셨어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12:00
예수는 사랑으로 대하라 하셨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12:00
둘다 맞아
너무 딱딱해도 매력없잖아
약간의 배려가 필요하지만
무조건적인 배려는
잘못된 선택이 될수있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13:00
답글
무조건적인 양보
¿연서선생(106.101)2026-05-16 07:35:00
말보다 적당한 배려와 행동
물론 해명이 필요할때는 논리정연한
해명이 필요하지
나의 선택이 누구라도 납득할만할지는 모르지만
그 근거는 나한테 있는거고
내 일이니 그런 것들은 내 자존심이라도
낮춰서 납득을 시켜야지
제 실력이 그렇게까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라던지
제가 요새 몸이 안좋아 병원 다녀서 무리하면 안될 거 같습니다 라던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18:00
어머니가 아프시면 가야지
아버지가 병원에 가셔야하면 가야하고
하지만 세상이 너무 퍽퍽하고
그런 사람들만 사회에 살아남고 있어
나도 40대지만
낙오한 40대들도 많다고
그들은 힘들어
타인이 평가하지 않아도
이미 힘든 길을 가고 있어 ㅎ
갑자기 변명 같긴한데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0:00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가고
그런 사람들로 유지되게
가진자들이 만들고 있고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1:00
답글
돈 권력 정치 모든 분야가 그렇겠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49: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영화계에서도 미투가 엄청 많았었고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49:00
답글
@¿연서선생(106.101)
가진자라는건 그런 뜻이었어
오해할까봐..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50:00
모르지 어디서부터 누가 잘못된건지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너만 신경쓰면돼
정직하게 살면돼
물론 거짓말쟁이들이 잘나갈순있겠지
하지만 내가 말했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2:00
그들은 결국 누구도 믿지 못하는 세상에 살게 될거야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2:00
그게 지옥이지 뭐겠어?
부모도 아내도 친구도 동료도 자식도 믿지 못할텐데 말이야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3:00
내가 경험을 바탕으로
보고 싶은대로 보고
믿고 싶은대로 믿는다
나는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4:00
부처가 말한 반야심경이지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4:00
세상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4:00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
우선 현실에 살아
그러면 때가 올거야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6:00
나처럼 백수 될때가 오거나
아니면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인간은 선한 존재인가 라는 물음에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6:00
그때그때 찰나가 오면 그냥 받아들이고 현실에 살아
항상 찰나는 다시 깨달음으로 돌아오니까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7:00
아직 생각할 날이 많잖아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28:00
요즘 노자 읽는데 완전 좋아
맘이 편안해짐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31:00
나는 만화로 보는 중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31:00
채치중 선생님 껀데
재밌어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32:00
댓글 글자 제한이 있어서 한번에 쓸수가 없어!
어쩌겠어!
그리고 조만간 사라질거야
블로그나 카페로 가려고
¿연서선생(106.101)2026-05-15 15:41:00
나도 딱히 피해준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배려해줘야지~~
보기 싫으면 안되면 된다!
내 인생 내가 산다!
근데 이제 그런 말 하기도 귀찮다!
그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조만간 사라질게 걱정마
하지만 그걸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유야 욕심인지 자존심인지 서열인지 뭔지 모르지
적당히 너무 손해보지 않을 정도만 배려하는거지 그렇게 흘러가다보면 결국 배려 안하는 인간들끼리만 싸움이 붙어
작은 배려들이 모여 상대방들에게 나의 이미지를 만들지
누가 뭐라하던 그냥 다 들어주는 척만하면 돼 어차피 선택권은 나한테 있는거니까 그래 네 의견 고마워 생각해볼게 또는 업무가 제대로 될지 파악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라고 기다리라고 한후 확인해보고 그에 합당한 결정을 하는거지
다는 못해도 하나는 내가 해보겠다는 식으로 긍정적이면 더 좋지만 여기저기서 다받으면 우선순위를 정해야한다며 차후로 질질 끌어도 되고
하지만 그걸 악용하면 당연히 스스로도 괴롭고 떳떳하지 못하게되고 나의 표정도 말투도 다 불편해지면서 지옥 같은 생활을 하는거지
공자는 악을 정직함과 공정함으로 대하라 이직보원이라 하셨어
예수는 사랑으로 대하라 하셨지
둘다 맞아 너무 딱딱해도 매력없잖아 약간의 배려가 필요하지만 무조건적인 배려는 잘못된 선택이 될수있지
무조건적인 양보
말보다 적당한 배려와 행동 물론 해명이 필요할때는 논리정연한 해명이 필요하지 나의 선택이 누구라도 납득할만할지는 모르지만 그 근거는 나한테 있는거고 내 일이니 그런 것들은 내 자존심이라도 낮춰서 납득을 시켜야지 제 실력이 그렇게까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라던지 제가 요새 몸이 안좋아 병원 다녀서 무리하면 안될 거 같습니다 라던지
어머니가 아프시면 가야지 아버지가 병원에 가셔야하면 가야하고 하지만 세상이 너무 퍽퍽하고 그런 사람들만 사회에 살아남고 있어 나도 40대지만 낙오한 40대들도 많다고 그들은 힘들어 타인이 평가하지 않아도 이미 힘든 길을 가고 있어 ㅎ 갑자기 변명 같긴한데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가고 그런 사람들로 유지되게 가진자들이 만들고 있고
돈 권력 정치 모든 분야가 그렇겠지
@¿연서선생(106.101) 영화계에서도 미투가 엄청 많았었고
@¿연서선생(106.101) 가진자라는건 그런 뜻이었어 오해할까봐..
모르지 어디서부터 누가 잘못된건지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너만 신경쓰면돼 정직하게 살면돼 물론 거짓말쟁이들이 잘나갈순있겠지 하지만 내가 말했지
그들은 결국 누구도 믿지 못하는 세상에 살게 될거야
그게 지옥이지 뭐겠어? 부모도 아내도 친구도 동료도 자식도 믿지 못할텐데 말이야
내가 경험을 바탕으로 보고 싶은대로 보고 믿고 싶은대로 믿는다 나는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다
부처가 말한 반야심경이지
세상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 우선 현실에 살아 그러면 때가 올거야
나처럼 백수 될때가 오거나 아니면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인간은 선한 존재인가 라는 물음에
그때그때 찰나가 오면 그냥 받아들이고 현실에 살아 항상 찰나는 다시 깨달음으로 돌아오니까
아직 생각할 날이 많잖아
요즘 노자 읽는데 완전 좋아 맘이 편안해짐
나는 만화로 보는 중
채치중 선생님 껀데 재밌어
댓글 글자 제한이 있어서 한번에 쓸수가 없어! 어쩌겠어! 그리고 조만간 사라질거야 블로그나 카페로 가려고
나도 딱히 피해준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배려해줘야지~~ 보기 싫으면 안되면 된다! 내 인생 내가 산다! 근데 이제 그런 말 하기도 귀찮다! 그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조만간 사라질게 걱정마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된다!
한동안만 더 있을게
준비가 덜되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