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보나 카르마를 잘못 이해하는 사람 많아보임. 미디어에서 왜곡되게 전달해서 그럼.


죄를 지어서 벌받는게 업보가 아니라. 정확히 무질서한 세계에 어떤 영향을 주면 그에 대한 결과가 나타난다는거임.

작은 행동도 톱니바퀴처럼 다른것과 엮어서 엄청난 영향을 주기도 함. 그 알수 없는 영향이 다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본인에게 다시 온단거임.

또 아기를 낳고 결혼을 하는것도 큰 업보임.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것 자체가 그게 카르마임. 


단언하는데 이 우주엔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도덕 같은 건 없음. 인간이 공동체를 위해 편의상 만든거지. 그런건 궁극적으로 없단거임. 단지 모든건 하나로 연결되어있는 건 사실임. (본래는 애초부터 너와 나의 분리 자체가 사라진단거임.)


이유와 결과만 있을뿐임. 그게 후생과 전생에도 시공간 초월해서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받는거임.


 모든 영혼은 지루함을 벗어나기 위해 행동하고 있을 뿐임.

그냥 의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 살아가는게 좋다고만 조언만 해둘께. 그 정도면 충분함. 나중이 죽어서 필름이 지나갈때 올꺼임. 영화처럼 살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