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간이 만든 모순 덩어리 성경을 둘째치더라도
어떤 절대적 존재자가 우주와 분리되 창조했다는 발상 자체부터 잘못된거임.
신과 우주는 하나고 우주에 내재되어있음.
범신론이 맞음.
원래 한국도 고조선때부터 하늘을 경배했고 우주와 분리하지 않았음.
기독교는 이 우주와 신을 분리한 바이러스임.
동학운동한 조선인들이 왜 이것에 대해 크게 반발했냐. 왜 이 세상과 신을 분리하냐 이거임.
이것 때문에 모순덩어리가 된거임.
하느님이란 용어는 원래 민족 용어임. 한국인이 자주 쓰던 용어를 천주교가 뺏어간거임. 그들의 신은 야훼가 맞음. 이것부터 되찾아야함.
신은 창조자도 아니고 이 세상에 내재된 궁극의 무언가라고만 이해하면 됨.
단얼 봐 사람이 만든 거지. 사람이 창조를 하니까 신이란 낱말도 창조하고 그 내용도 창조한 것이고 우주라는 것도 창조한 단어임. 참고로 우주우주 그러지 마 거긴 추워도 너무 춥대잖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