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임.


서양 사상 자체가 대부분 분열과 투쟁으로 이뤄져있음. 서로가 결국은 하나고, 서로 어울림의 질서를 만든다는 발상 자체가 없음. 문제가 있어도 그런 방식으로 해결해서 안된다는 거임. 필요하다해도 그게 관리 가능한 최소한이어야함.


문제는 국가가 존속하기 위해선 가족이 근본이고 서로에 대한 희생과 생명을 낳으며 존속되는 것임. 그에 따라 남자와 여자 그리고 가족은 투쟁과 분열로 해결하면 안되는것임. 페미니즘은 모성애를 잃게 만들고 성별 분열을 만들어왔음. 모성애는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가진 것중에 가장 아름다운 건데 그걸 죽여왔음.


이런걸로 나라 하나 아작내는 거 보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