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임.
서양 사상 자체가 대부분 분열과 투쟁으로 이뤄져있음. 서로가 결국은 하나고, 서로 어울림의 질서를 만든다는 발상 자체가 없음. 문제가 있어도 그런 방식으로 해결해서 안된다는 거임. 필요하다해도 그게 관리 가능한 최소한이어야함.
문제는 국가가 존속하기 위해선 가족이 근본이고 서로에 대한 희생과 생명을 낳으며 존속되는 것임. 그에 따라 남자와 여자 그리고 가족은 투쟁과 분열로 해결하면 안되는것임. 페미니즘은 모성애를 잃게 만들고 성별 분열을 만들어왔음. 모성애는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가진 것중에 가장 아름다운 건데 그걸 죽여왔음.
이런걸로 나라 하나 아작내는 거 보면 참.
페미니즘은 자연발생한 학문이라고 생각함
모성애가 장점만 있는 게 아님. 지랄같은모성애도분명있어.
벌레 보다 못한 년들.
정말 편협하고 악마적인 놈이다. 그 쓰레기 같은 지능과 성격을 가지고도 도태당하는 게 싫어서 수많은 부조리를 냅두고 페미 욕이나 쳐하나? 니가 애를 낳는 게 악인 걸 모르는 게 역겹다.
부조리 해결은 페미니즘이 할 필요 없었음. 내 개인적으로 페미니즘이 일정 부분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하지만 사회가 관리 가능한 최소한의 필요치의 의한 일정 부분만 역활해야지 주장도 행동도 규모도 선을 넘으면 안됨. 일단 페미니즘은 성평등을 위한게 아님. 이건 분명히 페미니스트들의 정당화를 위한 가스라이팅 문구임. 정확히 여성주의에 해당함. 근데 그 여성주의도 구조적으로 남성에 대해 불만과 적대성이 강한 여성들 위주일 수 밖에 없고, 그렇기에 모든 여성이 아닌 특정 부류 이익에 특화되어있음. 이런건 남자들도 직감적으로 느꼇기에 반발할 수 밖에 없음.
페미니즘이 문제가 된 점은 기본적으로 적개성의 감정을 갖고 있고, 근본적으로 집단이기주의에서 시작한다는 점에 있음. 젠더 문제는 남녀 모두 이야기해야하는 거지. 자신들이 말하는 대로 해달란 식이 서로 죽고 살기로 싸우자란 말 밖에 안됨. 거기에 따라 젠더관계에서 자신과 다른 성별에 대한 이해나 배려가 배제되어있다는 점임. 그에 따라 남성이 불만을 들어낼수록 여성의 권리신장이 된다는 마인드로 인해 분열이 일어나고 그에 따라 서로 불행해지는 방식을 택하고 있음.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잘 보이고 싶은건 자연스러운 본능임. 서로 사랑하며 사는데 집중해야지. 자꾸 저런걸로 분열일으키면 안된거임. 나는 기계적인 성평등보단 남녀가 조화롭고 어울림의 질서를 만드는데 집중하는게 좋다고 보고 있음. 일단 얘네들은 나라가 관리 못하면, 성별분열 심화되서 나라 작살날 위험성 있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