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올리는 것과 비슷하다.
그 데이터를 그대로 다른 곳에 옮기기도 하고 복제하기도 한다.
근데 그러면서 흔적은 디비에 계속 남아있다.
추가로 해탈이란? 디비에 쌓인 모든 로그와 데이터를 완전히 포맷하고,
클라우드 계정 자체를 탈퇴하여 더 이상 새로운 서버(육체)가 생성되지 않도록 루프(윤회)를 끊어버리는 것.
데이터가 로컬 컴퓨터(단발성 삶)가 아니라 클라우드(무한한 네트워크)에 있기 때문에 서버가 터져도 데이터는 영원히 돈다.
시스템이 셧다운(우주가 멸망)되지 않는 한, 디비의 로그를 기반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가상 머신(VM)을 생성해내는 거대한 자동화 파이프라인(CI/CD)이 바로 윤회인 셈.
데이터는 형태를 바꿀 뿐 사라지지 않는다
이 세상은 시뮬레이션인가? 맞다.
하지만 진짜 데이터로서 기록에 존재하는 진짜이기도 하다. 이 점만 오인하지 않으면 됨.
클라우드는 누가 관리하는데??? - dc App
기본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가깝다. 우주 영체들이 만들어내 자동화된 오픈소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