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아에 도달한 궁극적 존재를 마주했을 때, 

우리 내면에서 감각적, 감정적으로 촉발되는 경외감과 희열을 아름다움이라 함.

현실 세계는 이데아를 흉내내고 닮아가려고 하는 것이고 그것에 이데아와 가까워진 무언가를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임. 

단 무엇이 아름답냐는 다른 이야기임. 그리고 철학자는 아름다움에 논하지 않으면 진리를 알 수 없음. 
예술가들이 영감을 받는건 이 이데아를 느끼는 순간이 있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