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의식해서 그랬던 것이다
생각)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
¿연서선생(106.101)
2026-05-16 16:46:00
추천 3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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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개를 푹숙이고 이어폰을 끼고 사람들을 피해다니면 무서워한다
사람이 많은 광화문 같은 곳을 또는 시내에 사람 많은 곳도 가보고 사람을 볼수없는 한적한 곳도 가보고 새소리만 들리는 곳도 가보고 물소리를 들어보면 나만 리듬을 잃은 것을 깨닫게 된다
현실에 살자 다만 리듬을 잃진 말자
공과 사를 구분하자 사람마다 구분해야한다 계속 혼란스럽지만 사람마다 이야기하는 것이 다르니 다 기억하지 못하고 실수할수있지만 그래도 걱정하지 말자 인정하고 사과하자
과거는 과거이니 성처 주지 말고 나도 흘러가는 것이다 1초전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르다는 사실 현재에 살아야함을 부처에게 배운다
간지러우면 긁는다 힘들면 쉰다
그래서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 순간 순간 타인이라도 한명 한명에게 집중해야만 한다
세상엔 만물이 다 소중한 것이 없으니까 사람이든 동물이든 돌이든
그게 그들의 가르침이니까
간지러우면 긁는다 힘들면 쉰다 << 누가 한 말인가요? 본인이 생각한건가요?
넵.. 그냥 우리는 알게 모르게 그것을 느낍니다
@¿연서선생(106.101) 음... 그렇군요.. 뭔가 인간의 기본원리를 담은 말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물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능에 의해 자연히 따르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면 순리에 따르고 삶이 자연스러워지고
세상이 순리에 따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구가 나오면 주변에 눈에 띄는 사람이 없고 아무도 없다 판단되면 끼면 되는거죠
근데 누군가 눈에 안보이지만 근처에 있었다면 멋쩍은 척하면 되는거죠 아니 그냥 자연히 그러한 거죠
본능은 만물에게도 피해가 없다면 그리고 내가 물론 몰랐다면 죄가 아닙니다
본능의 해소는 만물에게 피해가 없었다면 만약 피해를 줬어도 모르고 한것은 죄가 아니다
아 찰나
실수
아 기억이 안나니 현실에 살겠습니다
이정도 고민했음 되따 언젠간 오겠지
근데 신기한건 찰나는 우주의 흐름이자 본능입니다 이제 적당히 하자 우리는 스스로 느낌니다 그게 하품이듬 간지러움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