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구원이 상대에게는 구원이 아닐수 있다.
물속에서 매일 치열한 먹이경쟁으로 살아가는 물고기를 구원하겠다며
물밖으로 꺼내면 물고기는 고통스러울뿐이다.
어항속에 넣어준다고 하더라도 , 또하나의 감옥에 갇히게 될뿐이다.
평생 동굴에서 산 인간이 불쌍하다며 그를 밖으로 꺼낸다면
어둠에 눈이 익숙해진 인간은 강한 빛에 두 눈이 멀어버릴것이다.
구원은 오로지 본인 자신만이 이뤄야 진짜 구원이다
타인에 의한 구원은 , 구원이 아닌 또 하나의 지옥이다.
너의 구원이 상대에게는 구원이 아닐수 있다.
물속에서 매일 치열한 먹이경쟁으로 살아가는 물고기를 구원하겠다며
물밖으로 꺼내면 물고기는 고통스러울뿐이다.
어항속에 넣어준다고 하더라도 , 또하나의 감옥에 갇히게 될뿐이다.
평생 동굴에서 산 인간이 불쌍하다며 그를 밖으로 꺼낸다면
어둠에 눈이 익숙해진 인간은 강한 빛에 두 눈이 멀어버릴것이다.
구원은 오로지 본인 자신만이 이뤄야 진짜 구원이다
타인에 의한 구원은 , 구원이 아닌 또 하나의 지옥이다.
중도의 길은 어렵다
술에 취한듯 살아야 된다
하지만 술에 취하면 안된다
모두다 시기와 때가 있으니 그것을 느껴라
삶을 고행이라 생각하면 고행이고 눈치 있게 배려로 살면 중도의 길이니
모든 것은 상대적 이라 하겠다
아님말고
좋은 말씀이십니다.
@보추사랑꾼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그냥 최선을 다하면 됬지 뭘 그리 따지나 그냥 멍청하면 멍청한대로 사는거지
똑똑한 사람 지식이 아닌 지혜로운자 결국은 똑똑하면 죄다 ㅎ
멍청하다고 욕하지 말고 그냥 너는 그렇게 살아라
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말에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보추님도 제 말에 성처 받지마시고 너는 너 나는 나 가 먼저이고 그 다음으로 다시 찰나 ㅜㅜ
제가 다시 보다가 보추에서 빵 터졌습니다 ㅎㅎ 뭐 그게 중요한가요 즐거웠으면 됬지 ㅎㅎ
@¿연서선생(106.101)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느끼지만 재밌으십니다
아 저를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깨달음은 어차피 올것이기에 나서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경주에 가시면 즐거울 것입니다 음악이 나를 깨워줍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주유소만 가도 평온한 음악이 들리고 서울과는 많이 다릅니다
문화수도는 경주라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또 말이 길었네요 여행은 항상 스트레스를 낮춰 주고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줍니다 보고 듣고 믿는 것에 그리고 상대의 선함을 믿으세요
생각이 많아질땐 그냥 자연스레 흘려보내는것도 미덕이라 생각합니다. 손에 쥘수록 빠져나가니까요
@보추사랑꾼 정확하십니다
@¿연서선생(106.101) 집에가서 애 안보면 마누님 한테 혼나니 ㅎㅎ 감사합니다
나중에 가면 자리 없을거라 믿습니다
냉정한 세상에 손내미는 시늉이라도 해주면 감사해야지 뭔 구원은 독일수 있다 이러고있냐 독으로 받아들이는 이가 몇프로나 된다고
ㅎㅎ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다 받아드리기 마련이죠
그럼 혹시 가수 션이, 박보검을 사이비 종교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준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