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들은 본인과 세상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느꼈는데 나만그럼? 종종부처님손바닥안이라며 대국적인것처럼포장하지만 사실 서양의 프랙탈 우주론이 더 디테일하고 이정도 사고는 누구나 골방에 가둬두면 하는거임 모든철학과 종교는 어차피 장님 코끼리만지기처럼수렴하니까 서양은 그걸 알면서 찾는다고 느꼈는데 동양은 거기서 끝내버림단지 동양은 마치 자아분리가안된 유아적인 지적통제력을 가진 인간같음 세상을 장으로인식하고 뻔한걸 철학으로삼는다던가 다른걸 내팽겨쳐두는 나만이렇게 느낌?
그래 니생각이 맞다 그렇게 살면 된다
예를들어 이런식으로 지적토론을 무서워서 시도하지않는 듯한
저는 이분이 어느 수준인지 몰라 대답을 섣불리 할수가 없네요...
저도 이분의 경험과 생각을 알수 없습니다 허나 진리는 우리 모두 알고 있겠습니다
저는 압니다 부처의 손바닥 안 이라는 것을 그리고 저도 할수있습니다 허나 저는 나서지 않고 종교를 만들지도 않고 스스로 체득 하길 바랍니다
부처와 공자와 예수가 그리하라 하였습니다 노자 장자 등등 아마 서양 철학도 그리 하라 하였을겁니다
나를 알면 적을 안다 손자도 알았겠죠 나폴레옹도 알았지만
그래 나는 득도를 동양 철학으로 했어
근데 내가 왜 서양 철학을 공부해야해?
난 내가 행복하면 되고 만물의 이치를 깨달았는데
서양 철학이 좋으면 스스로 통달 했으면 좋겠어
동양 철학에 묻지 말고
그래 안그래? 대답점
체조하고 잠이나자러가셈
니가 모르는 걸 왜 나한테 묻느냐 네가 모르고 나도 너를 모르는데 그냥 그렇게 네 삶을 살면 된다 하노라
네 이치는 네가 스스로 찾아라 왜 남을 탓하고 네가 모르는 것은 남들도 모른다 생각하는지 스스로의 문제를 왜 다른사람한테 찾는것인지 나는 이해가 안간다 너는 도대체 무엇이고 무슨 생각이냐
나는 안다 하지만 내가 설명한다고 알지 못할것이다
네가 스스로 찾아라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나는 스스로 더 이상 앎이 없어 자러감 너는 스스로 앓이 끝이 없어 생각해라
뭔 소린지 네가 알 턱이 있냐 만은
서양은 이데아(고정된 실체)를 찾는 이데아중심사상이라 인식론 존재론 수학이 발전했고 동양은 도(항상 변하여 무상한것)와 중도(형이상과 형이하를 배격)중심사상이라 실용도덕정치를 주로 생각했기때문임 - dc App
ㅇㅇ 서양은 나의행위와 세상이 분리되있다고 느끼고 동양은 자꾸만 관계를 지으려고 한다고 느낌
@철갤러2(106.101) 나는 이게 유전적/지리적등 요인에 의해생겼다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