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들은 본인과 세상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느꼈는데 나만그럼? 

종종부처님손바닥안이라며 대국적인것처럼포장하지만 사실 서양의 프랙탈 우주론이 더 디테일하고 

이정도 사고는 누구나 골방에 가둬두면 하는거임 모든철학과 종교는 어차피 장님 코끼리만지기처럼수렴하니까 서양은 그걸 알면서 찾는다고 느꼈는데 동양은 거기서 끝내버림

단지 동양은 마치 자아분리가안된 유아적인 지적통제력을 가진 인간같음 세상을 장으로인식하고 뻔한걸 철학으로삼는다던가 다른걸 내팽겨쳐두는 나만이렇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