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는 인간의 입장에서 짧고 의미없는 삶을살고
인간은 우주의 입장에서 짧고 의미없는 삶을 산다
벌레는 스스로가 스스로의 정답에 도달할 수는 없다 오로지 정해진 목표에 달려가는 로봇과도 같다
하지만 인간은 스스로가 스스로의 정답을 찾아 도달할 수 있다
우주의 입장 우주를 넘어 4차원 4차원을 넘어 모든것이 우리에게 정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당신은 벌레와 인간의 삶중 하나에 삶을 살라하면 어떤 삶을 살 것 인가?
벌레의 삶 또한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벌레처럼되는걸 혐오하며 벌레처럼 살아가고있다
하루 종일 비 오는 날 태어난 하루살이 이야기.
캬 인간의 이중성까지 비판하네 ㅋㅋ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