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철학을 딱히 공부같은 것도 안해본 방에서 생각만한 고딩이여서 찹아봐도 인터넷이나 책 몇권 읽은거여서 견문이 좁다고 생각해도 이해하고 봐주길 바람
이글에서는 그냥 정답을 찾기보단 그냥 단순히 내 주장을 해보겠음
그래서 제목대로 내가 하고싶은 주장의 주제는 인생과 사랑에 관해서인데
님들은 인생,사랑 이 두개가 정확히 어떤걸 의미하는지 정의 할 수 있음?
여기서 정의할 수 있다는 사람은 내 기준인 나의 주장에서는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사람이라 생각함 고통은 또 어떻게 정의할까?.. 뭐 이렇게 말하자면 정답이 안나올게 뻔하고 내 주장이니 뭐라해야지 길을 찾지못하는 미지의 고통이라 해야하나 이 삶속에서 그런 고통을 말하는거임
사회적으로 요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인생,사랑 훈수 및 정답을 강요하는 세상이 된 것만 같음
따지고보면 이 세상은 아무것도 아닌데 사랑이고 인생이고 이 지구와 우주 그리고 이 모든것들에 안에서는 헤아릴 수도 없이 큰 공간안에 있는 찾을 수도 없는 존재라 생각함
그래서 결국 내가 주장하고싶은건 이거임
“인생은 아무 의미없다”
여기서 흔히 사람들은 대부분 다 아 의미가 없는건가 왜 사는거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음 나 또한 실존주의 철학 보기 전에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았음
그런데 실존주의 철학과 생각을 해보니까 나만의 답이 나오더라
내 주장에서의 의미는 개인이 아닌 이 세상을 말하는거임 우리가 우주의 입장이되어서 저 보이지도 않는 은하속에서 태양계 행성에 있는 사람들의 사랑이든 인생이든 과연 의미있게볼까? 그리고 또한 그런 이런 세상은 우리에게 정답을 내주어 의미를 찾게 길을 열어주었나?
대답은 노임 아무것도 의미도 없는 세상에 우리는 던져졌을뿐임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아무의미도 없으니 죽자 이런거는 솔직히 말해서 너무 불행하고 불쌍하지않음?
인간은 현재 지구에서 유일하게 자아를 갖고 자유의지로 행동하는 동물인데 동물도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판에 행복 할 수 도 있는데 죽는다?
이건 의미없는 세상을 준 이 모든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있어서 무책임한 행동이라 생각함
그럼 이 짧고빫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세상의 정답이 아닌 자신만의 정답을 찾는거임
그게 그렇다고 범죄행위가 될 수 있지만 그것 또한 어떻게보면 선악을 구분 할 수 없는 행동임 내가 주장하는 말의 따르면
하지만 요즘같은 세상엔 그런 짓을 벌여서 얻는 매리트에 비해 리스크가 훨씬 큼
게다가 단순 범죄행위에 관한 그런 사상이 전파된 세상이라면 어떻게될까?
그럼 진짜 쑥대밭이라 생각이듬 그래서 사람들이 철학을 통해 자신만의 정답을 공유하고 법을 만들고 질서를 만들어서 개개인 가능한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즉 자아실현을 하기위해 도와주고있는 사회 시스템이지
내 말의 요지는 결국에 남이 뭐라하든말든 올바른 도덕적 법적 범위 내에서 여러 경험을 해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짧은 인생을 막내리길 바라는거임
참고로 그렇게 찾아낸 정답중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이있는듯
인간도 동물이다보니 성욕 및 외모에는 굴복안할 수가 없음 그렇다보니 상대의 외적인 면을 사랑하는 육체적인 사랑과
인간이 동물을 아닌 자아를 가진 또 다른 분류로써 정신적으로 상대를 존경하는 상대를 만나야한다고 생각함
이 두개의 조건을 만족하지않고 사랑을 이어간다면 분명 문제가 생길거라고 난 생각함
쨋든 그냥 철학갤 있길래 글 싸질러봄 ㅇㅇ 열심히 삽시다
멋있어요!
암튼.. 정답을 받으려고 있을 게 아니라 직접 찾아야지.. 너 말대로 합법적 선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