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사람은 양심에 의해 산다
내가 죄를 저지르면
아무도 모르게 하여도
나 자신이 안다
그리고 상대방은 본능적으로
그것을 느낀다
아니 어쩌면
내 죄를 내가 알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 모른다
결론은 의도적으로 죄를 짓지말자
실수는 인정하고 흘려보내면 된다
다 지난 일이니까
허나
의도적으로 죄를 짓는 것은
(찰나...
신의 장난...)
스스로를 자산의 삶을 지옥으로 만드는 길
네 죄는 네가 짊어지고 갈것이다
이정도면 대충 정리 ㅎ
이걸 말하면 안된다는 뜻인가?
왜?
찰나지?
찰나 안에 영겁이 있다 ㅎ
계속 오류가 생기고 계속 생각해야한다는거지 무슨 돌을 굴리는 형벌 같은건가
@¿연서선생(106.101) 돌.. 내머리 ㅎㅎ 생각에 힘쓰다
아무튼 나는 말한다 순환오류가 아니다
나는 알지만 설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설명 할 날이 올거다
본문을 악용하는 자는 광인이 될것이다
이미 이글을 본 순간 이것을 실천하지 못하면 광인이 된다 인지부조화 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다
@¿연서선생(106.101) 악마와 천사는 종이 한장 차이 마주보는 양면종이 같다
@¿연서선생(106.101) 나는 사람들의 판단하에 악마가 될수도 천사가 될수도 있는 것이다
@¿연서선생(106.101)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냥 백수고 나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뿐 스스로의 생각은 스스로 정리해야만 한다 체득의 영역 인 것이다
그리고 악마가 될것이다
이미 지나간 것은 흘려보내고 속죄하면 된다 아이들을 사랑하라 너는 아직 부족하지만 네가 해야할일을 안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내가 너의 마음을 이해한다 난 예수가 아니니 죽을 순 없고 ㅎㅎ 내가 너를 용서하노라
아니 나는 학자이자 사람이니까 용서가 아니라 나도 이해한다 너무 애쓰지말아라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딨냐 사람은 다 실수를 한다
@¿연서선생(106.101) 나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실수 할것이다
@¿연서선생(106.101) 아침밥이나 먹자
평가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하는 것도 아니다 미래가 하는 것이다 ㅎㅎ
실수를 다시 하면 안된다는 말은 동의하는데 기본적으로 악하니까 이기적인 행동을 하고, 그걸 사회에서 '실수'라 생각하는 건 아닌지
본능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그것을 잘 다듬어야 합니다 본능과 반대편 양면성을 지닌 것이 양심입니다 우리는 양심으로 기준을 판단해야 합니다
@¿연서선생(106.101) 본능과 양심 그것은 개개인의 도덕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