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사람은 양심에 의해 산다

내가 죄를 저지르면

아무도 모르게 하여도 

나 자신이 안다

그리고 상대방은 본능적으로

그것을 느낀다

아니 어쩌면

내 죄를 내가 알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 모른다


결론은 의도적으로 죄를 짓지말자

실수는 인정하고 흘려보내면 된다

다 지난 일이니까

허나

의도적으로 죄를 짓는 것은

(찰나...

신의 장난...)

스스로를 자산의 삶을 지옥으로 만드는 길

네 죄는 네가 짊어지고 갈것이다


이정도면 대충 정리 ㅎ


이걸 말하면 안된다는 뜻인가?

왜?

찰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