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연스러움
허나 광인의 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하지만 모든 것을 유독 사람만은 배려해야 한다는 것 물로 씻겨지는 것들에 피해만 안주면 멋대로 살아라 스스로 양심에 기준을 넘지 마라 스스로 멸망한다
물로 씻겨지는 것들 재와 침
하지만 침은 본능을 건들이니 뱉으면 발로 흔적을 지워라
오늘도 나는 꿈인지 생신지 모르는 하루를 보낸다 나중에 장자도 읽어봐야지 일장춘몽 알지만 너는 어떻게 느꼈느냐 나도 몹시 궁금하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하지만 모든 것을 유독 사람만은 배려해야 한다는 것 물로 씻겨지는 것들에 피해만 안주면 멋대로 살아라 스스로 양심에 기준을 넘지 마라 스스로 멸망한다
물로 씻겨지는 것들 재와 침
하지만 침은 본능을 건들이니 뱉으면 발로 흔적을 지워라
오늘도 나는 꿈인지 생신지 모르는 하루를 보낸다 나중에 장자도 읽어봐야지 일장춘몽 알지만 너는 어떻게 느꼈느냐 나도 몹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