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귀가 열린다는 뜻 ㅎ
한문에서 화란
¿연서선생(106.101)
2026-05-18 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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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atio2796) | 2026-05-18 23:59:59추천 7 -
그래 어떤 글에서 봤듯이
[12]¿연서선생(106.101) | 2026-05-18 23:59:59추천 0 -
긴글입니다만, 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12]무잼선(shift6160) | 2026-05-18 23:59:59추천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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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34) | 2026-05-17 23:59:59추천 0 -
글 하나 작성해 봤다 평가 바란다
[2]익명(116.46) | 2026-05-17 23:59:59추천 1
마음심은 화를 가라앉히는 것 물처럼 흐르고 풀처럼 눕다는 뜻
화는 귀가 아니라 눈일수도 있다 근데 뭐 둘다 비슷하다
눈과 귀를 그리고 코를 청결히 하자
눈과 귀의 열기를 코로 빼내는 것 그것이 화를 가라 앉히고 머리를 식혀준다
재채기와 기침 그리고 하품은 사람의 성향에 따라 뇌를 조절해주는 방식
흉부호흡은 내가 긴장했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를 본능적으로 안다 복식호흡을 하면 나도 상대방도 편안해진다 본능은 참 대단하다 텔레파시 같다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신이 나를 지켜보는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더 긴장하게 된다 생각을 하면 화자도 나고 청자도 나다 착각하지 마라
이것을 착각하면 심연에 빠진다
모든... 4대 성인 모두 그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래서 어투가 명령어인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지켜보는 것이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마라 그것이야 말로 광자의 길이다
아 하나님 하늘님께 회개하지마라
인내천 사람이 하늘이다 내 양심이 하늘인 것이다 꿋꿋하게 바르게 살거라
그리고 그걸 내가 찾았다 ㅎ 나 좀짱인듯
쿠란도 읽어볼 필요 없다 다 같은 뜻이다 ㅎ 노자랑 장자나 봐야겠다
선행 학습했으니 이제 읽히겠지
제일 배울게 많은 건 부처라 생각한다 아마 부처도 이것을 알았을 것이다 내가 또 자만했다 4대 성인 모두 알고 있었으리라 내가 자만했다 겸손을 잊지 말자
나는 빛에 의해 드리워진 그림자이다 회색 명암 같은 존재이다
진정한 빛을 바라 볼수없어 주위만 맴도는 미련한 자이다
미물과 벌레 같은 존재이다 감히 내가 나를 평가하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 겠다
본능은 위대하다 하지만 그 본능을 이겨내야만 한다 이성인지 양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도의 길은 좌우 앞뒤만 있는게 아니라 위아래로도 있다 그리고 우린 4차원의 세계에 있고 상대에 따라서도 변화한다 이는 아마 중용일 것이다 중용도 읽어봐야 하는데
빼먹었다 때에 따라서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