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도 안하고 자식도 없어서 부모의 마음을 전혀 알 수가 없다


자식을 위해선 자신의 인생의 많은 것들을 희생해야 하잖아


책임이란 것은 무거운 거잖아


자신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면서까지 자식을 원하는 이유가 뭘까


부모의 헌신적이고 조건없는 사랑, 아가페


평생을 갚아도 갚을 수 없는 사랑


정작 부모는 자식보고 손주한테 베풀라고 하신다


나도 그 마음을 이해하는 날이 올까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을 감히 가늠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