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



다들 알고 있는 단어일 것이다.

학업에서도 쓰일 수 있고,
사회에서도 쓰일 수 있는 말이다.



찐따와 인싸가 다른점은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유독 다른점이란?




인싸는 모두에게 보일려고 일을하지만.

찐따는 아무도 바라보지 않아도 일을한다.




그점에서 찐따가 더 멋있다는걸 느낀다.



비록 친구가 없다고 해도.

비록 재미가 없다고 해도.



무엇이라도 열심히 하니까.




찐따가 혼자 다니는 이유는 단순하다.

인싸들처럼 무리지어 다니지 않는것은.




찐따가.
인싸들보다.
더 강력하기 때문이다.(?)
(잡소리 맞다. 그냥 무시해라.)





솔직히 철학 내용이 아니긴하다.

저번에 한번 찐따에 대해 깊게.

깊게 생각해본적이 있다.





우리도 몰랐지만.
항상 열심히였구나.



세상에 모든 찐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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