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알아보도록 하자.




사람들의 시선의 종류는 다양하다.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하지만 둘다 좋기도 하지만
둘다 나쁘기도 하다.



하지만 이 둘보다 더 신비로운 것이 있다.




" 익명성 "



익명성이 보장된다 하면은


사람들이 과감해지고.

자극적으로 변하고.

뭐 그냥 다 지 맘대로다.



이게 바로.

익명성의 역겨움이다.



댓글을 쓰는 사람들의 종류다.



1.상대의 기분을 생각함

2.상대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음

3.드립으로 사람들을 웃기고 싶음
   (그럴거면 지가 게시자가 되면 될텐데.)



하나하나씩 살펴보자.



1.상대의 기분을 생각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성이 뛰어나고.

악플을 받았을 때의 고통을 아는 사람들이다.



2.상대의 기분을 생각하지않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사회성이 덜떨어지고.

자기가 욕 먹으면서까지 관심을 원한다.



3.드립만 치는 사람



어. 그거 맞다.

그냥 관종이다.




1번,3번은 그래도 윤리적이긴 하지만.

2번이 문제다.

2번이 여러종류의 댓글을 만든다.



2번으로 인해 생기는 사람들


1.악플러

2.자칭 선플러

3.욕 받는걸 좋아하는 마조

4.욕 받으면서 관심도 받는게 좋은 사람


하.....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그러니 모두.

익명성 믿고 나대지 말고 좀.


" 윤리적이게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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