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를 주는 것은 사랑으로
눈치를 받는 것은 사랑의 눈빛과 태도로 마주하라
내 경험은 이게 맞는 것 같다
일단 확실하진 않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10:56:00
답글
틀렸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11:14:00
내가 왜?
모르는게 약인데
¿연서선생(106.101)2026-05-19 10:56:00
자꾸 눈치를 주네
관심 좀 끄지
¿연서선생(106.101)2026-05-19 10:56:00
눈을 마주쳐야 할때와
마주치지 말아야할때
너무 어렵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10:57:00
새소리마저 즐겁지 않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10:58:00
차라리 사이렌소리가 더 듣기 좋은데
¿연서선생(106.101)2026-05-19 10:58:00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나는 모르겠다
기다리면 된다
누군가 하겠지
¿연서선생(106.101)2026-05-19 11:00:00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나도 모르겠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11:15:00
가래를 삼키는 것
그것은 다른 사람을 인정하는 것
내가 참는 것
그것은 내가 먼저 도착해 기다리는 것
¿연서선생(106.101)2026-05-19 11:18:00
나한텐 참는건 벌인데..
¿연서선생(106.101)2026-05-19 11:19:00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건 행복한 일이야
라고 어린왕자에서 그랬지
그게 이렇게 이어지는거야?
¿연서선생(106.101)2026-05-19 11:20:00
내 생각을 바꾸면 내 세상이 바뀐다
근데 쉽진 않다 말은 쉽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11:21:00
일단 첫번째 결론은
기쎈 사람은 (헛기침 크게하는 사람)
온화한 (또는 나 앎? 누구? 하는) 표정으로
얼굴을 한번 쳐다봐 준다
그러면 다들 가만히 피해간다
¿연서선생(106.101)2026-05-19 12:19:00
답글
나머지 사람들은 눈 왠만하면 안마주친다
왜냐 난 찐따라 ㅎ
가끔 고개 돌리다 마주치는 사람들 있는데
그냥 봐도 무시함
¿연서선생(106.101)2026-05-19 12:21:00
연서야 닥쳐
철갤러 1(118.235)2026-05-19 12:37:00
답글
ㅎㅎ 네가 알턱이 없다
네 수준은 불보든 뻔하다
할일이 그렇게 없거든
가서 방에 들어가서 딸딸이나 치거라
¿연서선생(106.101)2026-05-19 14:24:00
답글
그래 딱 어울리는 말 하나 있다
너 친구 없지?
¿연서선생(106.101)2026-05-19 14:28:00
모두가 함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요 형님? - dc App
철갤러 2(183.109)2026-05-19 15:21:00
답글
그래야 할 필요가 있으신가요?
¿연서선생(106.101)2026-05-19 15:30: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모두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면 되지 않을까요?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주위사람들이
잘 되면 술이라도 한잔 더 사주지 않을까 하구요 ㅎㅎ
좋은 친구와 술 한잔 만큼 좋은게 어디있습니까
¿연서선생(106.101)2026-05-19 15:32: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내가 친구가 좋으면
친구한테 맞춰주면 되죠
어쩌겠습니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ㅎㅎ
¿연서선생(106.101)2026-05-19 15:33: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저에게 필요 없는
저를 자꾸 망가뜨리려는 친구는
저도 만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먼저 연락해서
한잔 사준다고 하면 또 만납니다
뭐 힘드니까 그런거겠죠
뭐 어떻습니까 밑져야 본전인데 ㅎㅎ
¿연서선생(106.101)2026-05-19 15:34:00
답글
@¿연서선생(106.101)
물론 2차는 제가 삽니다 ㅎㅎ
¿연서선생(106.101)2026-05-19 15:34: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싼걸로 ㅎ
¿연서선생(106.101)2026-05-19 15:35:00
답글
@¿연서선생(106.101)
저를 필요로 하고 저를 존중해주는 사람들도 많지만, 살다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지 않습니까? 그럴 때 유, 무형의 힘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조직의 리더를 맡거나 사업을 하게 되면 항상 고민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외롭지만 기 세고 무서운 사람이 되는 것이, 때로는 제가 이끄는 사람들의 최선을 끌어내기 때문입니다.
또 누구나 결정적인 순간에는 기 세고 무섭고 사람들이 멀리하는 사람보다, 사람 좋고 무던하고 뭐든 이해해주는 친근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걸 선택하더라고요. - dc App
부모님을 배려해야한다
시대가 그렇게 만든 것이니 사랑으로 용서해라
그리고 결혼해라 아이를 낳으면 그때서부터는 여자 말을 잘들어라 그전엔 나도 기억안난다
배려는 하되 눈치는 보지마라
배려와 눈치의 차이는 뭐야 사랑이야? 어떻게 논리적으로 그게 그렇게 돼?
눈치를 주는 것은 사랑으로 눈치를 받는 것은 사랑의 눈빛과 태도로 마주하라 내 경험은 이게 맞는 것 같다 일단 확실하진 않다
틀렸다
내가 왜? 모르는게 약인데
자꾸 눈치를 주네 관심 좀 끄지
눈을 마주쳐야 할때와 마주치지 말아야할때 너무 어렵다
새소리마저 즐겁지 않다
차라리 사이렌소리가 더 듣기 좋은데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나는 모르겠다 기다리면 된다 누군가 하겠지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나도 모르겠다
가래를 삼키는 것 그것은 다른 사람을 인정하는 것 내가 참는 것 그것은 내가 먼저 도착해 기다리는 것
나한텐 참는건 벌인데..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건 행복한 일이야 라고 어린왕자에서 그랬지 그게 이렇게 이어지는거야?
내 생각을 바꾸면 내 세상이 바뀐다 근데 쉽진 않다 말은 쉽다
일단 첫번째 결론은 기쎈 사람은 (헛기침 크게하는 사람) 온화한 (또는 나 앎? 누구? 하는) 표정으로 얼굴을 한번 쳐다봐 준다 그러면 다들 가만히 피해간다
나머지 사람들은 눈 왠만하면 안마주친다 왜냐 난 찐따라 ㅎ 가끔 고개 돌리다 마주치는 사람들 있는데 그냥 봐도 무시함
연서야 닥쳐
ㅎㅎ 네가 알턱이 없다 네 수준은 불보든 뻔하다 할일이 그렇게 없거든 가서 방에 들어가서 딸딸이나 치거라
그래 딱 어울리는 말 하나 있다 너 친구 없지?
모두가 함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요 형님? - dc App
그래야 할 필요가 있으신가요?
@¿연서선생(106.101) 모두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면 되지 않을까요? 그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주위사람들이 잘 되면 술이라도 한잔 더 사주지 않을까 하구요 ㅎㅎ 좋은 친구와 술 한잔 만큼 좋은게 어디있습니까
@¿연서선생(106.101) 내가 친구가 좋으면 친구한테 맞춰주면 되죠 어쩌겠습니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ㅎㅎ
@¿연서선생(106.101) 저에게 필요 없는 저를 자꾸 망가뜨리려는 친구는 저도 만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먼저 연락해서 한잔 사준다고 하면 또 만납니다 뭐 힘드니까 그런거겠죠 뭐 어떻습니까 밑져야 본전인데 ㅎㅎ
@¿연서선생(106.101) 물론 2차는 제가 삽니다 ㅎㅎ
@¿연서선생(106.101) 싼걸로 ㅎ
@¿연서선생(106.101) 저를 필요로 하고 저를 존중해주는 사람들도 많지만, 살다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지 않습니까? 그럴 때 유, 무형의 힘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조직의 리더를 맡거나 사업을 하게 되면 항상 고민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외롭지만 기 세고 무서운 사람이 되는 것이, 때로는 제가 이끄는 사람들의 최선을 끌어내기 때문입니다. 또 누구나 결정적인 순간에는 기 세고 무섭고 사람들이 멀리하는 사람보다, 사람 좋고 무던하고 뭐든 이해해주는 친근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걸 선택하더라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