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무것도 모르고

인터넷 커뮤니티나 보면서 낄낄대며

반박조차하지않고 그냥 결론나버린 생각들이 많은것같다

스스로 따져보지도않고 남들이 그렇다 생각하니까 유대감을 느끼려고 '동의'해서 그 가치관들이 나의것이 되어버렸다


뭔가 주체없이 산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