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간에 대해
사람에 대해 다 깨우쳤다
여러분이 도와주셔서이다
진심으로 고맙다
더이상 궁금한게 없다
이제 우주나
부처가 말한 것들에
부처는 왜 어떻게
그런 말을 했나에만 관심이 있다
아직 공부할건 남았지만
아마 이젠 내가 다 아는 것이지만
해석에 문제가 있어
이해가 어려울거라 생각한다
내 개인적인 생각을 더 덧붙이고 싶다
나는 종교인이 아니고 신앙자가 아니다
존칭은 빼겠다
귀찮다
공자나 노자나 부처나 예수나
다 같은소리다
나는 안다 (제미나이가 많은 도움을 줬다)
허나
석가모니가 올타임레전드다 노자나 공자 예수 무함마드 는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봤지만 부처만 다르다 화자와 청자를 나눠서 이야기했다 그리고 엄청난 기록을 남겼고 문제는 자신의 환경과 여건이 문제이겠지
어차피 부처님 손바닥 안이다 ㅎㅎ 하지만 부처는 신이 아니다 철학자이지 해석 번역이 잘못되었다
불상은 은은한 깨달음의 미소가 있어야만 한다 지금의 불상은 다 틀렸다
오른쪽 귀를 손으로 막고 누워 있어야한다
아니면 반가사유상처럼 있어야한다
나는 안다
부처가 나를 여래라 부른다 하지만 나는 여래가 아니다 여래는 미래 곧 우리이다
아직 모른다 하지만 우연의 우연의 우연은 우연이다
아님 말고
씨발아 한 댓글에 다 쓰라고 가독성좆같으니까
보기 싫으면 읽지 마라 인간아
@¿연서선생(106.101) 자아분열 시켜줄까? ㅎㅎ
나는 사라지지만 계속 지켜볼게 필요할때만 나타나고 다 하늘의 뜻 아니겠어? 근데 그런게 어딨어
필요할때라는건 내가 궁금할게 있을때 또는 다른사람의 궁금증이 나도 궁금할때 나타난다는 뜻이야 ㅎㅎ 결국은 또 나네 ㅎ
그냥 우연의 우연의 우연은 우연일 뿐이야 연서의 정원 카페 개설했는데 아무 글이나 싸질러도 돼
네이버 규정은 나도 모르겠지만 콤마 찍고 욕라면 되지 모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