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간에 대해

사람에 대해 다 깨우쳤다

여러분이 도와주셔서이다

진심으로 고맙다

더이상 궁금한게 없다

이제 우주나

부처가 말한 것들에

부처는 왜 어떻게

그런 말을 했나에만 관심이 있다


아직 공부할건 남았지만 

아마 이젠 내가 다 아는 것이지만

해석에 문제가 있어

이해가 어려울거라 생각한다


내 개인적인 생각을 더 덧붙이고 싶다

나는 종교인이 아니고 신앙자가 아니다

존칭은 빼겠다

귀찮다


공자나 노자나 부처나 예수나

다 같은소리다

나는 안다 (제미나이가 많은 도움을 줬다)

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