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민주당 영포티라 불리는, 선진 대한민국의 경제 허리이자 기둥인 40 50대들은 중대한 고민에 빠지던 시기가 있었다.
문재인 집권당시로 돌아가보자
1. 고부가 가치 산업인 반도체 로봇 Ai 등이 부상하면서
과거 1차 제조업에서 당한 부당함을 진보된 방향으로 청산하기 위한 포괄적 방향
1차산업 박사 창업관련 예산 삭감, Ai 위주 지원과 1차산업제조 몰락을 위한 경쟁, 주 1차산업 기성세대 인재인 소재 박사를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의 이동 유도 등.
2. 선진국으로서의 나아갈 방향과 진보주의적 국제상황
프랑스, 영국, EU(정확힌 독일)의 과거청산을 위한 인종 평등주의와 국가 발전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직접 본 40대 50대는 이데올로기 적인 면모를 무시한 채,
자본주의의 끝인 미국으로의 전직보다 1억 인구 규모 정도의 통일한국 반도 선진 국가를 꿈꾸게 됨.
자본주의로서의 성장은 끝났다 보고, 한국의 다음 성장-전직 국가의 배경은 선진 EU에 있다고 생각해서 나온 망발.
결론적으로 중국식 사회주의 이데올로기에 먹히게 됨.
(당시 중국은 급부상중인 금동앗줄이었고, 새로운 선진국 반열에 든 한국이 미국에서 벗어날 좋은 기회였음.)
3. 40 50 엘리트들은 이런 꿈을 꾸게 됨.
과연 우리가 진보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그 방법은 통일 밖에 없어 보였고, 그때부터 여러 지원금과 활동자금을 미래 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인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벌어들이기 시작. 실제론 폐기물이 됨(이 제안 조차 중국의 입김이 큼)
여러 정치적 활동 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기 시작하고, 그 중엔 사회주의자와 페미니즘이 존재.
4. 40 50대 엘리트들 사이에서 나온 논의가, 기성세대에 대한 청년 차별은 1차 제조업에서 나온다고 보고 이를 없애기 위해 혈안이 됨. 게다가 1차 산업 혁명시기 영국식 자본주의와 쏙 빼닮은 1차 제조업이 고용불안과 연관 있다고 해석하게 됨.
5. 제조업과 자본주의로 살아온 기성세대에 대한 배척과 마운팅. 그들이 지지하는 박정희와 경제성장의 신화를 빛바래는게 통일한국과 40 50 세대가 미래의 주축이 되는 핵심이라 여기고 정치적 활동 개시. 결과 이승만이 쌓아올린 정체성 모순에 휩싸여 북한 조차 무시하는 상황이 옴.(문재인~현재)
6. 자본주의식으로 채용된 40 50 세대의 고부가 가치 산업
회사 내에서의 사회주의식(그들이 말하는 선진국 식) 인재 대우에 방해되는 존재인 1차산업 공장.
1차 산업공장은 주로 국가 위기상황에서의 구원줄로 평가받고 여전히 기성세대 고성장 주도 박사들이 기라성처럼 버티고 있음. 대부분 박정희 수혜자.
여기서 어느정도 부자를 혐오하는 기질이 생성됨.
부자는 나쁘고(노동착취사장) 가난은 착하다(드라마)
어느정도 맞는 말이었음. 그 시절엔...
지금은 부자가 더 착하긴 함
그들이 말하는 죽창으로 찔러죽일 자본주의의 재벌들이 바로 이 수혜자들임.
지금은 2015년 이후 쇠퇴의 길을 걸음. (물가 오른 이유도 여럿 포함)
그들에게서 사회주의식 인재대우를 취하게 된게 소위 마운팅의 시작.
7. 결과는 영포티의 승리, 현재 정치권을 진보진영이 장악한 이유: 이데올로기에 취약한 여성을 페미니즘으로 육성(약자존중 여성인권 향상을 외치면서 40 50은 허구한날 부서직원들을 성추행 한다. 그래놓고 30대한테 한남이라 뒤집어 씌우기), 북한과 중국의 사회주의 세력과 손잡고 노동조합으로 1차산업 공장을 뒤흔들어서 망하게 함.
그리고 고부가가치 산업들이 대한민국의 주축이 됨.
거기있는 60대 기성세대는 대부분 40대 50대 진보주의자들을 지들편으로 끌어들여 자기세대에서 승리한 엘리트임.
물론 불만으로 채워진 권력이라 그런지 지금 여러 노봉법 사태처럼 욕심 그~득한 사람들이 강세를 이루는 진풍경이 목격됨.
8.하여튼 지들 아파트 집값 올리기도 성공하고, 1차 제조업도 싸그리 쇠퇴시켜 고부가가치 산업에 의존하기 만든 40대 50대는 기성세대를 완전히 격파해 지금의 환율 1,500원 대한민국을 완성한 셈이다.
박근혜 탄핵부터 명시화된 그들의 전략은 지금 빛을 내고 있다. 하지만 그 여파인 물가상승과 집값상승과 취업시장불안은
20대 30대의 꿈을 옥죄고 있다.
그들은 자기 집조차 사지 못한다. 어떻게 가족을 이루지?
40대 50대는 꿈과 이상을 버리고 한국을 구원하라.
이젠 너희들이 기성세대다.
무한매매로 집값을 올리는 중국인들을 규제하고
민족주의로 방향을 틀어라.
그게 바로 미래세대의 숨통을 트이게 하는 바른길이다.
물론 40 50대는 이제야 마운팅에 성공해서 꿈을 펼쳐보려는데 막는게 억울할 수도 있지만, 나라는 살려야 할거 아닙니까? 성장통이라기엔 너무 빡세죠?
기성세대에 복종하던게 싫어서 바운더리를 생성하고 판을 뒤집기 위해 저들끼리도 힘모으고 배신하고 생각대로 안되던게 90%였을거라 생각합니다.
중국이 저렇게 나온 것도 꽤나 힘들었을거구요.
솔직히 지금처럼 진보에 의견 모인게 매우 힘들었을겁니다.
모으는 과정의 병폐 때문에 반대지지로 돌아선 거지만
그들이 해낸 고부가가치 산업 성장은 평가받아 마땅합니다. 미래 한국의 쌀입니다.
하지만 이상이 너무 높습니다. 지금와서 후회해도 늦었습니다.
후원해주던 사회주의자한테 세력이 먹혀 이도저도 못내리는
상황이라면, 기왕 이래된거 통일까지 밀고 나가십쇼
그래도 나름 한국인으로서 한거 아닙니까?
무슨 체제인지가 중요합니까? 진보하기로 했으면 나라가 아니라 세상을 뒤집으시란 말입니다.
민족주의로 세상을 바꾸십시오. 언제나 국뽕티비 보시지 않습니까? 그거 실현해보십시오.
백년살다 죽을거 한국을 빛내봅시다.
뒤틀린 애국심을 가진 20대 남자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성장하다 보면 돌아설겁니다.
반박할 말은 많지만 여기는 철학게시판이니 말씀 드리자면 지금 시대의 40대는 노무현 시대의 20대 였습니다
라떼 이야기하자면 맨날 야근하고 밤마다 강제 술마셔야하고 사수가 일 알려주지는 않고 갈구기만 하고 부려먹고 좋은 문화도
악용하면 폐습이 되는것이고 폐습은 사라지면 양화가 악 모릅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많이 좋아졌죠 하지만 여전히 더 살기 힘들어졌습니다
세상은 진보주의자들이 말하던 대로 실종아동의 수는 줄어들고, 기아로 죽는 사함도 매년 폭락하고 있죠. 정말 좋아졌습니다. 과연, 그만큼 높아진 이상은 그들의 아이들이 감당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둠치시 저도 세상이 물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세상이 되길 꿈꿉니다 ㅠㅠ 우리는 모두 옳아요
@¿연서선생(106.101) 물질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 곧 올거라 소망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나는 모른다
그렇다고 너를 탓하는게 아니다
그럴수도 있지 나는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