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줘야 한다'라는 말은 '내 말에 동의해야 한다'와 동의어가 아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그 의견을 경청해야 한다는 말이 그 말에 반드시 동의해야 한다는 것을 나타내지 않으며,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아서 반론을 하는 경우에도 그 과정에서 욕설이나 비논리를 저지르지 않는다면 충분히 타인을 존중하는 것이 될 수 있다.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600202?recommend=1


이 글에서 ㅁㅅㅇ 이라는 병신을 보고 느끼는 바이다.


원 글의 작성자가 꾸준히 올리는 글은 '타인의 의견이 다름을 존중해야 한다'이지 '타인의 지적에 동의해야 한다'라고 말한 적이 없는데 마치 저 병신은 타인의 지적에 동의하지 않으면 그 말을 할 자격이 없는 것처럼 논지를 뒤틀어버린다.


그리고 마지막에 인신공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