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재가 무엇인지 어떤 점이 차이가 나는지 설명을 해보겠다 

나는 공간을 바꾸지 않는한 그것은 같은 묶음으로 분류할 수 있는 동일선상이라 무수히 말하여 왔다 

 

예를들어 저 산을 향해 정상이 어디인지와 어떻게 오를 수 있는지 그 답을 구해 보도록 하자 


어떤이는 정면에서 경사가 높더라도 직선거리로 도달하는 대답을 내놓을 것이고 

어떤이는 완만한 곳에서 오를 수 있는 답을 내놓을 것이고 


어떤 수단이 있어 하늘에서 헬기로 내려 오는 엉뚱한 답을 내놓는 이도 있을 것이다 

과연 무엇이 효율적인 방법이냐 묻는다면 여러가지의 견해차이가 존재하기에 이것을 

공리적 해석이라 말을 하여 믿는자에게 굳이 따짐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접근하든 무엇을 말하든 이것은 같은 선상에서 같은 공간으로 묶을 수 있는 생각이다 

천재는 여기서 다른 대답을 만들 수 있는 자이다 


모든 답이 산의 정상을 가르키지만 산의 중심점을 놓고 여기가 산의 정산이라 대답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과정이 다르고 결과가 같은 동일선상의 묶음이 아니라 


알고 있는 이해와 전혀 다른 답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천재이다 

쉽게 이야기 하며 삼에 삼을 곱하였는데 그 답이 22 를 말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논리적으로 보면 말이 되지 않을지라도 그것이 존재할거라는 직감으로 

결과를 먼저 가정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원인이 있어 결과가 있다는 인과율로 접근하지 말라 말하였다

신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원인도 만드는 자이니 다른 접근으로도 볼 수 있어야 한다 말하였다 


만물이 변화한다면 언젠가는 중간에 있던 자리가 위치가 바뀌었을때 산의 정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그것이 전혀 답이라 생각이 들겠지만 모두가 이성으로 이해로 

같은 답을 말할때 공간을 더 넓게 써서 보여지는 것 이외의 늘어놓음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천재와 다른 이들의 명확한 차이라 말할 수 있다 


비록 현재에서 답을 말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직감상 그것이 존재 할 수 있다 여기는 것이다 

답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그 다음부터는 이것을 기초로 파고드는 과정으로 접근하면 된다 


그래서 나는 어떤 생각이 그 공간이 기존의 이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무수히 말해왔던 것이다 

니체와 석가와 마이클 싱어나 기타 많은 철학자들이나 일개 아무개라 하여도 서로의 명성이

다를지언정 이것은 같은 공간으로 배치를 할 수 있는 비슷한 생각이다 


천재는 그와 다른 공간을 설명한다 


첫번재 이것은 말이 되지 않아야 한다 


모두가 보고 모두가 알 수 있으면 그것은 다른 개념이라고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말이 되지 않아야 한다 


두번째 꼭 답을 구해야 할 필요는 없다 

답을 도출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제시하는 것만으로도 

한걸음을 나아간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말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다른 점이다 


세번째 감성의 영역으로 따져 볼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논리의 이성으로 접근하면 옳고 감성으로 접근하면 틀리다라고 여기지만

직관은 직감은 감성적 판단에도 영향을 받는 부분이다 


그러니까 이성적으로만 보는 세계에서는 평생의 시간을 준다 하여도 다른이들이 보는 것과

그 답이 달라질 수 없다 그 이성에서는 만들어져야 하는 세상의 규칙이 너무나도 명백하기 때문이다 


이성을 초월하여 어긋난 배열이 있다면 이를 제대로 보거나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들은 먼저 말이 되는지를 따져보는 것이다 


거짓과 진실에서 거짓은 배제하고 현실과 환상에서 환상은 제외하며 

선과 악에서 악은 틀렸다고 버려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모두 같은 공간에서 존재하는 겹쳐 있는 영역이다 


이성으로만 판별할 수 있는 영역에서 감성으로도 판별할 수 있는 영역을 함께 더하였을때 

그 말이 되지 않는 다른 차원을 설명할 수가 있다 


세상의 답은 움직이고 변화하기에 맞고 딱딱 떨어지는 방식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그 순간은 멈춰 있을지라도 변하기도 하고 움직이지만 또 다른 순간에는 멈춰 있음으로 

말해야 할때도 있다 


그래서 고정으로 보는것도 맞지 않고 변화로만 확정하는 것도 맞지는 않다 

실제의 현상이 다르다고 해도 인간의 관점에서 그와 다르게 말해야 할때는 현상과 다른 

세계도 존재 할 수 있다 


이것이 정답이냐 오답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른 관점으로 제시를 했다는 사실이 의미 있는 것이다 


다른 이들과 다른 공간을 사용하기에 그 답이 다른 것이다 

천재란 그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