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베이컨까지 유명한 철학자들은 개소리도 많이 했지만
과학적 방법론과 계몽이란 측면에서 인류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봄

근데 칸트가 사람들의 생활이나 사고방식을 바꿨나 물으면 그건 아닌거같음
칸트가 아니면 생각하지 못했을 것 같지도 않고 진리라고도 생각안함
칸트가 없었다고 현대철학이 나오지 못했을거 같지도 않고
그런데도 철학goat급으로 빨리는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