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른다
부처야
¿연서선생(106.101)
2026-05-21 1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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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주과학을 모른다
지천명 순리 순리의 리듬 박자를 나는 모른다
허나 그걸 따르면 행복해 진다
하지만 나는 괴롭다 나는 뭐지?
나는 향기 없는 꽃인가
나는 아는게 없다
말을 할줄 알지만 말을 할수 없다
알면 알수록 그 끝을 알수가 없다
내가 뭘 알수있을지 그리고 내가 뭘 할수있을지 내가 뭘해야라는지도 나는 모른다
점점 엇박자가 난다
하지만 나는 내 리듬에 살것이다 운명은 없다
우연에 우연의 우연은 우연이다
나말고 다른 사람이 득도하길 바란다
하지만 나 또한 본능에 사는 존재이다
나는 영원한 그림자이자 회색이며 까먹음
내가 병신
다 내탈
내탓
나도 그만할래
이만 하면 됐지
이정도만 해도 열반만 들어도 우리는 모두 행복해진다 서로 다름을 인정해라
내 문제의 원인은 나이고 우리다
네탓임
오타임 내탓 ㅋㅋㅋ
결국은 나는 모른다 2570년 후에 보자 내 할일은 끝
부처야 이정도면 나는 할만큼 했다
고맙다
부처가 환생했네
@ㅇㅇ(121.191)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멍청하고 미련하고 관찰자도 빼라는거 같던데
@¿연서선생(106.101) 그냥 멍청하고 미련한 학생입니다
@¿연서선생(106.101) 사람을 관찰하지 말고 자연을 관찰해야한다는 것 같습니다
@¿연서선생(106.101)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리가 좀 됬네요 ㅠㅠ
세상에서 가장 느린 자이자 제일 빠른자 거북이처럼 살면 된다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실수를 인정해야한다 실수와 악을 구분 해야 한다
이것도 틀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허나 조절이 힘들다
나를 믿고
인간의 선함을 희망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나도 우선순위 노름
모름
가족을 바탕으로 이웃과 친척을 인정하고
그러려니
@¿연서선생(106.101) 소귀에 경읽기
사람의 실수는 인정해야하고
찰나가 너무 많다
근데 사람 속에 살지 않으면 깨닫지 못한다
나도 뭐가 뭔지 모른다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근데 끝이 없다 생각대로 사는건 무척 힘든 일이다
지금까지 확실한것은 아직은 느리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다려야 한다는 것
그래 이제 나는 관찰자가 아니다 이제 조용히 보이지 않게 나를 보여주어야 한다 나서지 말자
사람들이 나를 관찰하게 냅두어야 한다
공과사 군중들 속으로 낮은자 땅만 보고 걷되 사람이 없으면 전체를 보자
있으면 느리게 없으면 빠르게
@¿연서선생(106.101) 아니 반대인가
@¿연서선생(106.101) 이게 내 삶이냐 내버려두는게 ㅎㅎ
@¿연서선생(106.101) 아 표현하기 힘들다
@¿연서선생(106.101) 남을 위해 내 삶을 표현하지 말라 앞서지 말고 보여주지도 말고 나서지도 말고
나만 지켜야할게 늘어나네
나는 느리게 살고 싶은데 남들을 위해 빠르게 살아야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피해 살아라
@¿연서선생(106.101) 사람들 앞에서는 더 없이 멍청하고 미련하게 행동하고
@¿연서선생(106.101) 그래 내가 원래 태생이 천하니 그건 잘하지 ㅎ
@¿연서선생(106.101) 좋게 정리해보자 어리숙하고 순박하고 천진난만한 어린이 같이
@¿연서선생(106.101) 다큰 어른이 애처럼 산다? 여전히 정리가 안된다
중요한건 나는 자연스럽게 행동해도 남들이 부자연스럽게 느끼니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 항상 내가 옳다 해도 내가 틀렸다 해주는 것
톱니바퀴도 홈이 맞아야 돌아간다
모든걸 배려하면 내 삶은 자연 속으로 밖에 없는데 피할 수없으면 즐겨야지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 하지만 내 탓이니 그려려니 산다
그래 내가 오지랖 븅신 짓 또했다
내가 뭐라고 신자도 아는데 절에 갔냐 나는 그냥 관찰자가 아니라 구경꾼이지 ㅎㅎ
원인은 내게 있다 생각 그만하고 패턴을 만들고 습관을 들여라
그만 생각하고 현실과 생각을 계속 이으려 하지 마라
@¿연서선생(106.101) 생각할땐 생각하고 현실에서는 현실에 집중하고
@¿연서선생(106.101) 결론은 내가 부자연스러웠다
@¿연서선생(106.101) 결국 모두 다 내탓이다
하지만 인간은 결국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왜냐?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니까!
나는 미련한 학생이고 구경꾼이며 기록자이다
나는 평가자가 아니다
@¿연서선생(106.101)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 순리
나는 미련한 학생이고 나를 관찰하는 관찰자이자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고
구경꾼? 그리고 하루하루를 기록
나는 미련한 학생이고 나를 관찰하는 관찰자이자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 구경꾼이며 그때그때를 기록하고 정리가 취미인 사람이다
정정한다 정리하는 것이 취미인
나는 미련한 학생이고 나를 관찰하는 관찰자이자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 참견꾼이 아닌 구경꾼이며 그때그때를 기록하고 정리하는게 취미인 사람이다
진짜 어렵다
세상은 돌고 돈다 그래서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 지금은 내자리 또한 다시 누군가의 자리가 되고 다음 사람의 자리가 되고 다시 돌고 돈다 아마 이게 윤회 인가보다
인연은 나비효과이다
그리고 존재의 이유이다
결국 기다리면 복이 온다 짚신도 다 짝이 있다
내 탓이 네 덕이 되고 내 덕이 네 탓이 된다
모든 논리가 순환된다 분류가 필요할뿐 또는 더 큰 우주의 법칙이 그 밖에 그 위에 있는 것일수도 있다
나는 모른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는 것 뿐
인생은 새옹지마라 돌고 돈다 인생엔 정답이 없다
네가 맞고 나는 틀리다 그리고 네가 좋으면 나도 좋다 하겠다
모두 옳다
승질 내지 말고 살자 ㅎ
@¿연서선생(106.101) 승질 부리지 말고 살자 둘다 같은 말이다
@¿연서선생(106.101) 그러니 승질 내지 말고 승질 부리지 말고 살자 같은 말이지만 다르다 결국 둘다 같은 말이다
@¿연서선생(106.101) 정정했다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