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파업의 핵심이 우리도 하이닉스처럼 영업이익에서 % 붙히고 상한선 폐지해서 성과금 많이 달라 하는건데...
이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모두가 1등해야하니 무승부로 하거나 아이들이 소외감이나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수상이나 칭찬까지도 모두가 똑같이 받도록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된다.
어떻게 모두가 성과금을 많이받고 모든회사가 흑자를내서 영업이익을 남길수가 있냐는 말이지...
지금 삼성전자 파업은 초등학생들이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모두 1등을 하는 세상을 원하는것과 동일하다고 생각된다.
자유와 경쟁을 잃어버린 초등학교를 보면서 혀를 차지만 다 큰 성인들도 마찬가지인걸 보니 아직 사회가 성장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뭐라노 인재 관리때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