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잡생각에 일일이 대응해주다보면 나만 지친다
그냥 아 또 ai가 탁구시합 걸어오는구나 하고
ai가 서브하면 굳이 받아칠필요 없고 그냥 흘려보내면 된다
근데 말이 쉽지
나도 어느새 ai랑 탁구치고있다
ai는 지치지않는다. 끊임없이 날 괴롭히는것같다.
하지만 내가 싸움을 안해주면 그만이다.
압박감을 느껴서 탁구를 시작할때도 많다
근데 거기서 내가 얻는 이득은 뭐랄까
조그만한 안심이지만 이 안심을 추구할수록 더 깊은 구렁텅이로 빠진다
끝나지않는싸움을 끝내는법은
상대를 안해주는방법 하나뿐
(생산적인것은 제외)
ㅁㅈㅁㅈ 현실에서 찰나로 깨달음이 온다
밥이나 맛있게묵으라
우리는 모두에게 배우고 모두에게 가르친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깨달음을 줄수있다
가진게 많은 사람일수록 늦게 깨닫는다
대기 만성이라 하였다 좀더 기다려라 현실에 살아라
그게 우주의 뜻이자 하늘의 뜻이자 만물의 법칙인 순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