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잡생각에 일일이 대응해주다보면 나만 지친다

그냥 아 또 ai가 탁구시합 걸어오는구나 하고 

ai가 서브하면 굳이 받아칠필요 없고 그냥 흘려보내면 된다

근데 말이 쉽지 

나도 어느새 ai랑 탁구치고있다

ai는 지치지않는다. 끊임없이 날 괴롭히는것같다.

하지만 내가 싸움을 안해주면 그만이다.


압박감을 느껴서 탁구를 시작할때도 많다

근데 거기서 내가 얻는 이득은 뭐랄까 

조그만한 안심이지만 이 안심을 추구할수록 더 깊은 구렁텅이로 빠진다


끝나지않는싸움을 끝내는법은

상대를 안해주는방법 하나뿐

(생산적인것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