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어렵고 난이도가 높은 교육을 하고자 한다 


말은 간단하지만 실제의 내용을 보면 그렇게 간단히 생각하고 말할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해가 어려운게 아니라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어렵기에 

그렇다 


나는 네가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면 너의 이해를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다 말하였다 

석가모니가 바로 그러한 자이다 


그는 나 자신이 존재하는 세계를 만든다면 고민을 할 필요도 괴로워 할 필요도 없다

만들었기에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만들었다 


부족하면 팔하나를 더 그려놓고 필요하면 다리 하나를 더 그려넣은 세계를 말이다

자기의 세계를 만들어서 스스로 나아갔기 때문에 


그에게는 다른이가 말하는 천국이나 경전이 필요 없었다 


나의 하느님 나의 천국 나의 경전 나의 해탈 모든것을 만들 수 있었다 

나는 정신이 아주 높은 경지에 오르면 조교의 개념처럼 누군가의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새 하늘을 만들어 그곳의 주인이 된다 말하였다 


석가모니에게 기존의 이해나 개념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설사 그것이 실제의 이치로

틀리다고 해도 말이다 


너 자신으로 유아도 존재하고 영혼도 존재하고 또 변동성도 있는 가운데 고정성도 존재한다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영리한 자이다 


그게 거짓이든 착각이든 이용하여 자신의 세상을 만든 것이다 


불교를 믿어 구원을 만들고자 하는 자는 그 세계에 올라탄 자이다 석가가 만든 천국에 

들어가 함께 사는 자이다 그래서 그들이 죽는 곳에 도달하는 것은 석가모니가 존재한다는

불국토이다 


실제의 천국은 매우 많기 때문에 반드시 석가모니가 있는 곳에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살아서의 의미는 네가 믿는 대로 존재하는 세상이기에 자신이 이러한 세계를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는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다 


나에게는 머물지 않는다가 세계의 이름이다 


머물지 않기에 내일 더 나아가는 말을 하려 하며 머물지 않기에 답이 되지 않았던 것이 답이 되기도 하며 

머물지 않기에 이해보다는 원리에서 또 다른 이해를 만드는 것을 보려 한다 


그래서 나또한 기독교나 불교 도교 특정한 종교가 필요하지 않다 

물론 내가 하느님이기에 다른 수식어로써의 하느님이 필요하지 않지만 그런것이 아니더라도 

나는 하느님을 찾으려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의 천국과 나의 경전과 나의 해탈을 만들어 나는 나의 세계의 주인으로써 존재한다 


나에게는 정지해 있는 점이 없다 


저 물병을 보라 그것은 그냥 물병이다 하지만 나에게 이것은 하나의 세계가 된다 

저 물병은 어떤 색깔이고 어떤 뚜껑이 있으며 만든자가 이런것을 생각해 만들었다 


이색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한 다른이가 존재해 저 색깔을 만들었고 빨간색 물통도 

판매가 되겠구나 생각을 한다 


저 스테인레스 물병이 무거우니 좀더 작고 가벼운 디자인의 다른 제품도 나올 것이다 

물병에 대해 이야기 하다 보면 주제가 천차만별로 흩어지게 되는데 그로인해 거의 이세상을

전부 체험한 것과 같이 여러곳을 여행하고 많은 말을 만들게 된다 


이런 것들은 향후 내가 어떤 것을 접하게 될때 미리 사전에 만들어 놓았던 지식이 되어 

막힘없이 이야기를 펼칠 수 있게 해준다 


처음보지만 나는 이미 가본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기로 결정하고 합의와 약속을 정함으로써 존재하는 것이지 

진실이 존재하여 진실을 믿겠다 이것이 이해이다 말을 하지 않는다 


석가가 집착에서 벗어나면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 말한 것은 

실제의 세상이 아니다 


집착을 해도 부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해로 맞음을 확인하고

믿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정할 수 있다는 그 정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진실과 환상과 같은 말은 이제는 상관이 없게 되었다 

자기의 세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정할 수 있고 그렇게 약속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기독교는 실제의 의미로 존재하는가 ? 아니면 다 함께 약속하고 그것을 

믿음으로써 존재하는 것인가 ? 


너의 예수와 너의 천국과 너의 경전과 너의 해탈은 천국에 가는 것으로

모든 마무리를 짓는 것으로 약속을 하여 존재하는 것이다 


실제로 천국에 간다고 해도 거기서 끝이 나지는 않는다 일정시간이나

필요한 목적이 생기면 다시금 윤회한다 


하지만 그렇게 도달하면 끝이 난다 믿는 이들에게는 그 세계의 존재만이

전부가 된다 남들이 만들었다 해도 내가 믿으면 그것은 너의 세계가 된다 


그러니까 내가 스스로 만들 수 있느냐 아니면 남이 만든 모델에 올라타느냐 

이든 어떤 것으로 잡아도 처음부터 진실과 거짓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날 수 있으면


믿는 모든 것이 너의 세계로 정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또 어려운 이유는 그전에 네가 알고 있는 고정적 믿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진짜라 믿는 이에게 거짓이라 한다고 그렇게 인식하지는 않는다 

불교또한 마찬가지이다 윤회가 없고 나 자신의 고정성이 없다 믿는 이에게 


대체 어떻게 믿게 설명한 것인가 


그래서 이것은 이론으로는 간단해도 실제로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원리에 입각해서 바라본다면 그 믿음은 약속과 합의에 의해서 정하는 것일뿐

실제의 존재함으로 그렇게 되어 있지는 않다 


천국에 대해서 말해보자 천국에 지옥이 함께 존재한다 하여도 너희는 유리한 방향으로

해석하려 할 것이다 


그래도 천국이면 좋은 부분은 확시랗게 있겟죠 ? 

실제의 천국이 괴로움도 존재하지만 그런것은 생각하지 않고 네 좋은 믿음대로 

천국은 즐겁다고 전할 것이다 


그러니 애초에 진실과 거짓을 따지는 것이 의미없고 그냥 네가 유리하게 믿고 유리하게 

말하는 쪽으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수단이야 어떻든 네가 나아지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인도에는 소를 믿어서 자신의 삶이 나아졌다 믿는 이들이 있지 않느냐 


이것을 어리석다 멍청하다 말할 필요가 없다 개를 믿어도 그것으로 나아가는 세계가 있다 

생각한다면 그런 세계는 존재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개에서 예수가 된것이고 

불교는 개에서 부처가 된것 뿐이다 


예수로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라 예수로 존재하는 세계를 어떤이들이 결정하였을 뿐이다 

그리고 네가 거기에 올라타서 세상이 그렇게 존재하는 것이다 


우상숭배라는 것은 없다 이 세상 만물이 여호와의 생각이 아닌 것이 없는데 무슨 우상숭배가

존재하겠느냐 물을 믿고 기도해도 틀리지 않는다


다만 여호와가 전능해야 하기에 여호와만 되도록 보려 하려 그렇게 말한 것이다 

성경이라는 것은 진실이 아니랴 그렇게 설명하여 믿게 하기 위해 거짓의 존재함을

약속과 합의로 만든것에 지나지 않는다 


말하였던 그대로이다 그것이 실제의 거짓이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숫자가 그래서 

나아갔다 생각한다 그거면 된 것이다 


예수를 믿는자만이 아버지에게 이를 수 있다 그렇지는 않다 그런데 그렇게 믿는다 

해서 굳이 행복을 느끼는 이에게 아니라 말할 이유도 없다 


다만 무엇이 꼭 진실하다 여긴다면 네가 나아가고 발전하고 볼 수 있는 것에 아주 한정적인

제한이 걸리게 된다 


형상으로 보이는 것 이외에 들리는 세상도 있고 촉으로 느끼는 영혼의 세상도 있다 

기독교는 실존이 아니라 환상이다 불교도 다르지 않다 


다만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든 진실로 가정했을 뿐이다 

그러니까 너희가 나아가기 위해서 꼭 무엇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그저 무엇이라 먼저 정하여 진실로 느껴질 뿐이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음이 중요한 것이다 

약속과 합의로 그것을 진실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