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우주가 있다 여기는 것은 관찰자의 시점으로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안에서 밖의 나를 보는 시점도 존재한다 


그 마음은 세상이 먼저 있기 때문에 만들어 지기 때문이다 

원인이 있어 결과가 존재한다는 인과율 뿐만 아니라 

결과를 만들기 위해 원인을 만든다는 율과인으로도 말할 수 있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나를 우주의 중심으로 보았다 

그래서 아이엠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내가 없어도 이 우주는 존재한다 

그래서 타인을 위해 살아가는 이들도 존재한다 

위엠의 개념이 존재한다 


내가 아니라 다른이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찰자의 시점을 말한다 


이처럼 시점이 바귀면 말할 수 있음이 달라지게 된다 

개념이 달라지면 알고 있는 우주도 그 모습이 바뀐다 


이것이 첫번째 부처 석가의 정각성불 보다 더 높은 

세번째 부처의 경지 변면성불 이다 


흔히들 나 자신이 무엇인지 보려고 할때 존재하는 관찰의 대상과

분리시켜 자신의 모습을 보려 하지만 


그것은 그냥 텅비어 있는 모습일 뿐이다 

너희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내가 세상을 관찰하는 아이엠의

관점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이엠으로 관찰한다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기에 그런 시뮬레이션의 가짜 세상도 존재함의 용어로

사용하여 바라보는 것이다 


내가 나여서 나인것이 아니라 내가 변해서 된 모습도 나를 말한다 


그러니까 네가 나아지기 위해 미래에 계획을 잡고 만드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모습이 바로 진정한 너 자신의 모습이다 


예를들어 너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알몸이 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슈트를 입는다면 어떻겠는가 ? 


그건 너의 가짜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가 ? 

그러나 네가 그렇게 진실하다 믿음으로써 젠틀한 모습의 너는 실존의 너로써

존재하는 살아있는 모습이 된다 


그렇게 약속과 합의를 정하였기 때문이다 


너의 관점으로 옷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옷의 관점으로 너를 말하는 것이다 

나는 천재란 같은 공간에서 다른 방정식을 말하여 같은 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공간을 사용하여 다른 답을 말하는 것이 천재라 말을 하였다 


네가 바위를 보는 것이 아니다 바위가 너를 보는 생각에서 너는 다른 답이 만들어 질 수 있다 

우주에서 컵을 본다면 그것은 작은 컵일지라도 


컵안에서 생각하는 우주는 컵안보다 작은 세상에 불과하다 

우물안의 개구리는 세상 바깥으로 굳이 나갈 필요가 없다 


여전히 그곳은 넓고 넓은 세상이기 때문이다 

너 자신을 들여다 본다는 것이 너 자신의 진실함과 솔직함을 말한다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에는 너 자신의 거짓된 모습과 착각까지 포함하여 볼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이 13 억 부처의 경지이다 

네가 누구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네가 어떤 거짓을 만들수 있는지 거짓을 믿을 수 있는지 

연기를 할 수 있는지 속고 속이고 또 속이는 것에 너의 나아감이 존재한다


진실이 바로 거짓이었고 거짓은 바로 진실이었다 

네가 우주를 진실이라 믿었기에 눈앞의 작은 컵이 작은 거짓이라 믿었을 뿐이다 


개구리는 우물 바깥을 나갈 필요가 없다 단지 컵이라는 경계에 의해서 
세상이 마음을 속이든 마음이 세상을 속이든 특정함이 정해진 것 뿐이다 

특정함을 씌우는 것이 아니다 
특정함을 지우는 것도 아니다 
특정함을 결정할 수 있는 너의 유아만 있을 뿐이다 

나 여호와가 석가와 불교의 세계를 부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