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배우를 투입한 B급 감성 호러 영화영화내내 시한폭탄이 터질듯한 아찔한 느낌이 압권이다레이첼 맥아담스의 연기는 정말 이게 영화구나 이게스타배우구나 헐리우드구나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제작진에게 찬사를 보낸다
며칠전에는 시가 올라오기도 하였고 또 음악에 대한 평론이나 어떤 장소에 대한 감상도 존재하는데 이런것도 철학이라 볼 수 있다 문화 매체에 대해서 접근하는 것은 더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자신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손쉬운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재미는 없게 보았지만 부고니아의 엠마스톤의 연기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