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마지막에서 되돌아보길 고통받던 약자들은 계속 고통받고 고통주던 범죄자는 계속 승리한다 이 논리에 침식되 끝내는 정신이 붕괴, 타락하고 만다. 허나 유신론은 사필귀정의 절대적 처벌이 존재하고 철학적인 개념이 아닌 실제적인 처벌이 존재한다. - dc official App
신을 갖고 노네 뭐 그따위 신 얻다 쓰냐
개소리지. 심판하는 인격신을 가정하면, 지금 우주적 규모의 마피아 두목이 존재해서, 재미로 장난감을 창조하고, 장난감이 고통받는 걸 즐기기 위해 모든 악을 방관 조장하고 있다는 주장하는 것밖에 더 되나?
본인이 얼마나 악하고 악을 지원하는 존재인지를 모르니까 본인이 정의의 편인 줄 알고 심판 타령하는 거지 절대악으로서의 우주적 폭력배에 배 까고 충성충성 그렇게 본인 내세가 보장받길 바라고 지 맘에 안 드는 놈 고문해 주길 바라는 고약한 심리.
심판은 인간이 하는거다. 심판이 두려워 행한 선은 진정한 선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권선징악과 해피엔딩을 꿈꾸곤 한다 적어도 종교의 세계관에서는 그것이 결말로 존재하는 것이니 행복한 꿈을 꾸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그래 네 말처럼 더 좋은 미래를 위해서 신을 믿는 개념도 존재하는 것이다
신때문에 계속 고통받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