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인간화하고, 이 세상과 분리해, 창조론이란 허무맹랑한 이론이 문제인거임.
신은 자연과 우주와 하나임. 별도로 분리하는 순간 온갓 관념적 물리적 모순점이 잔뜩 일어남. 무신론자가 늘어난 배경임.
절대적 교리는 가급적 없으면 없을수록 좋음. 그런 교리 하나에 훗날 상당히 많은 모순점이 들어나게 될거임. 왜냐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임.
굳이 필요하다면 직관을 이용한 깨달음과 개개인의 수양만 있어야함.
서양이 정의한 신은 논리적 비약이 너무 크고 모순점이 많기에 지속가능하지 않단거임.
그래서 그 대안으로 한국인은 단군 시대부터 믿었던 하늘에 대한 공경심을 되살리잔거임. (내 생각은 제천의식부터 종교보단 문화로서 되살려야함.)
이건 창조론도 아니고, 별도로 분리된 존재도 아니고, 이 세계와 자연 속 궁극적 존재에 대한 열망에 가까웠음.
예수보단 단군을 믿으란거임.
너 리니지클래식하냐?
라우풀 20000으로 저장되어 있네
응응이들은 대부분 카오틱인데 넌 라우풀인거 보면 정상인인듯
신이 존재하냐마냐는 문제가 아니지. 신이 존재하면 악신이니 마피이 두목처럼 섬기면 안 된단 게 문제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