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작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넘어왔어
첫째 단군
4333년 청동기와 언어를 가져왔을 확률이 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문명의 확장기일거야
그곳에서 인도와 중국으로 넘어왔지
두번째 인도 문명에서 출발한 남방계가
제주도에 도착했고
신라와 가야가 생겼지
알에서 태어났다는건 인도를 뜻하는 것
세번째 북방계는 중국 문명을 거쳐서 들어왔어
고조선에서 위만조선으로 변한거지
그리고 그것이 융화되어 고구려로 변모했지
백제는 남방계, 북방계의 융합과 같았지
어찌되었건 신라의 통일로 그리고 고려와 조선의 단일국가로
하나로 세개의 문명이 통합되었어
일본은 남방계들로 구성되어있을 확률이 높지
물론 지금은 점점 세계화되면서
옛 유전자가 희미해졌지만
근데 너무 뻔한 이야기를 한거 같기도 하고
근데 부처는 그것도 예측한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아
우리는 모두 특이점이야
로또 번호 1 5 7 8
아님말구
어른이란 단순히 어른다가 아니라 자식을 낳아존 사람을 뜻함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과거를 보면 미래를 예측 할 수있다!
존재에는 다 이유가 있다 하였다 퍼즐은 우리 손바닥 안에도 있다 퍼즐을 맞추는 곳은 스스로의 몫
모든 것의 교착지점 그것이 특이점이구나
그리고 그 끝에 아마 우주의 비밀이 있을 것이다
우리의 말과 행동에는 힘이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강한 힘은 따스한 용서의 시선이다
사랑으로 바라보는 시선 눈빛
그게 석굴암의 비밀이었다
복습/요약 흘러간 대로 생각한다 하지만 눈치는 챙기자 찰나는 뭐였더라 또 찰나했다
실전법 시선은 지금 내 주변에서 가장 약한사람 또는 위험한 또는 불안한 사람에게 너그러운 눈빛으로 행동은 그사람의 속도로 배려하면 된다
물론 아무도 없으면 어떠한 것에도 아무런 피해가 없다면 네 맘대로해라 자유다
@¿연서선생(106.101) 모르고 한 것은 죄가 아니다
@¿연서선생(106.101) 실수하면 인정하고 바로잡고 사과를 하든 고쳐라
@¿연서선생(106.101) 그리고 흘려보내라 왜냐 인간은 항상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ㅎㅎ
양자역학을 나는 모른다 하지만 무아는 안다 내가 한없이 작아지는 것 내가 사라진다는게 아니라 마음을 비운다는 뜻 내가 상대의 시선이 되고 상대가 내가 되는 역지사지 물아일체 장자의 나비 네버엔딩스토리 ㅎㅎ
오월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장미를 즐기세용 ㅎㅎ
리듬이고 파동이다 음악이고 그렇다
그래 입자이자 파동임 상대적이기 때문이지 만물이
@¿연서선생(106.101)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고 그것이 순리이다
그 시선을 이겨 내는 것
빛도 어둠도 아닌 회색이 되는 법
최유라. 동그라미
우리는 본능적으로 알수있다 서로의 시선을 진짜임
끝?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