蒼い残響 (Aoi Zankyo) – 갤로퍼 락
Rock'n roll 음악이 울리는 갤로퍼가 해변을 향해 달리고 있어
너의 그 빌어먹을 코너링에는 자비심이 없지
덜그덕 거리는 승차감 우리들의 마음도 미친듯이 요동치고
하늘과 맞닿은 그 푸른선을 맥주 한캔으로 삼켰어..
태양이 우리를 노려봐도 괜찮아 아무 문제없을꺼야
새하얀 파도가 시원한 노래로 우리를 부르니까
펼쳐진 드넓은 푸른빛을 내마음 한가득히 담아볼까?
새까만 내 맘이 저 바다처럼 상쾌해지도록
부드러운 모래 알갱이가 발가락을 춤추게하고
아리따운 그녀들이 내마음에 불을지펴제끼고
젊은 피를 들끓게한 푸른바다
우릴 사로 잡아버린 푸른바다
지금 저기서 날 부르는 푸른바다로 가자
답답한 일상과 걱정들은 저기저 파도에게 맡겨버려
새하얀 파도가 너의그 짐들을 태평양까지 가져가
가벼운 손으로 푸르른 이 바다를 두손가득 움켜쥐고
답답한 일상을 가지고갈
나의 여름을 책임져줄
지금 저기서 날 부르는 푸른바다로 가자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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