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는 아닐꺼라고들 하는데 젊은 세대들도 비슷함
기본적으로 남한테 관심 감시 통제 간섭 많고 이것저것 캐묻는게 있음
글고 젊은 세대들은 아닌척을 잘 함
속으론 관심 많고 비교 경쟁 심하고
남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면서
"이것은 후진국 마인드" 하면서 누르는게 있음
이게 외국 가서 생활해보면 대충 뭔가 답이 나옴
외국은 선진국 후진국을 떠나서 개인주의가 한국에 비해 있어서
어느정도 매너도 있고 서로에 대해서 감시 통제 간섭 관심 이런게 덜함
젊은 세대는 아닐꺼라고들 하는데 젊은 세대들도 비슷함
기본적으로 남한테 관심 감시 통제 간섭 많고 이것저것 캐묻는게 있음
글고 젊은 세대들은 아닌척을 잘 함
속으론 관심 많고 비교 경쟁 심하고
남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면서
"이것은 후진국 마인드" 하면서 누르는게 있음
이게 외국 가서 생활해보면 대충 뭔가 답이 나옴
외국은 선진국 후진국을 떠나서 개인주의가 한국에 비해 있어서
어느정도 매너도 있고 서로에 대해서 감시 통제 간섭 관심 이런게 덜함
싫다고 분명히 의사표시하는데 굳이 오지랖 부리는 인간이 여전히 부지기수며 그것을 정으로 포장하는데 우스운 일이지..
타인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 = 당연함, 타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에 대한 내용(?)이 한국은 본인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이 들면 타인의 처지나 상태를 관찰하지 않고 무작정 어거지로 주입시키려는 경향이 있음 그게 인간 대 인간으로써의 존중이 아니라 비유할 수 없을 정도로 기괴함..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