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예수


예로 아랫집이나 윗집에서 층간소음을 자꾸 해대는데

몇년이 흘러도 반성하기는 커녕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그에게 반항하지 않고 눈감아 주는 게 어떻게 악을 이기는 거고

선으로 이를 감싸 주는 게 과연 올바른 처사일까?

상대는 악마라 내가 괴로운 것에 오히려 더해서 죽이려 하는데

이를 선으로 어떻게 감싸주냐?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