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본성과 심성 (본능과 양심), 둘다 가진 존재


본능에 충실하면서

양심을 버리고 산다 는 것은


이것은 순리에 어긋난다


우리는

나 스스로를 믿고

사람의 선함을 믿고

세상이 밝아질 것을 소망하며

모든 것을 사랑하고 느껴라


남의 시선, 시기와 질투를 이겨내는 자신감과

너좋고 나좋고라는 생각으로 자존감을 무장해라


그 시작점은 서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탐욕은

두려움에서 시작되고

화는 멍청해서 내는 것이다


내가 받아들이기 나름이니

스스로가 받지 말거나

내 탓이라 여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