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뭔가 외국인들은 남의 고통을 보면 자신도 고통스러운것까진 모르겠는데 과학적 원리에 의해서 불편감 같은것 잘 느끼는데 한국인들만 유독 남 고통 보면 좋아하는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