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제목부터 요약 및 이미지 내용까지 전부 gemini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내가 철학을 모르는 사람이라 여기에 질문 올림.
gemini에게 어떤 사회 구조가 가장 합리적인지 물어봤음.
그 내용에 대해 정리 부탁해서 받아온 내용인데, 이게 진짜로 가장 합리적인 거임?
[3줄 요약]
인간은 자유로운 주체가 아니라, 생존/번식 알고리즘으로 돌아가는 생물학적 기계일 뿐이다.
지금의 사회가 망해가는 이유는 기계(인간)의 이기적 본능을 통제할 상위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AI가 제안한 답은 '거대 통합 피질 거버넌스'다. 자아라는 환상은 그대로 둔 채, 발악까지 시스템 동력으로 착취하는 완벽한 통제 사회.
ㅈㄴ 효율만 중시한 극단적인 사고라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 논하지 못함 미래사회는 민족주의 민주주의 사회로 발전할 전망이 큼으로 실현 가능성 없음 ㅇㅇ 반박 ㄱㄱ 반박 ㄱㄱ - dc App
기본적으로 본 사화구조는 인류 보존을 가장 최우선 가치로 둔 내용입니다. 만약 비윤리적이 문제라고 하였을때, 당신이 생각하는 윤리가 거시적 멸종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각 개체간의 정보의 불평등이 존재하며, 자원의 제한이 있는한 홉스 함정에 의거하여 종 자체의 생존률을 역설적으로 하락하게 됩니다.
또한 미래사회가 다른 민족주의 또는 사회주의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지만, 본문에서 또한 그를 인식하고 그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두루뭉술한 표현으로 반박하시기 보단 본문을 읽어주시고 반박해주시명 감사하겠습니다.
@철갤러1(59.4) 인류의 보존이 최고의 가치다라는 전제부터 그냥 뭉뚱그려서 깔고 가는데 그거 자체가 선택이지 절대적인 판단 기준은 아닌 것임 그리고 홉스 함정 얘기하면서 결국 강한 통제 필요하다고 가는데, 그게 유일한 해결책은 아님 지금까지 인간 사회도 윤리, 규범, 법 같은 걸로 협력 구조 만들어서 버텨온 거고 그게 단순한 도덕이 아니라 실제로 생존에 도움 되는 방식이었음 오히려 하나로 다 묶어버리는 시스템은 권력 집중이라던지 목표 설정의 오류와 같은 리스크가 너무 커 한번 잘못 돌아가면 전체가 같이 무너질 위험 까지 있는 구조임 나아가 현실적으로 보아도 사회가 점점 더 통제보다는 권니와 자율성으로 기우는 흐름임을 감안하면 전면통제모델이 유지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봄 - dc App
@철갤러1(59.4) 요약하자면 현실성 없음 - dc App
@ㅇㅇ 현실성이 없는것은 맞습니다. 본문으ㅏ 내용은 만약 가상의 거시적 통제 모델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어떤 형태가 가장 알맞은지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홉스가 주장한 리바이어던과 맥을 비슷하게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본문내에서 권력 및 오류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니 그저 권력가 오류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시기 보단 본문 내용에 의거하여
@철갤러1(59.4)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철갤러1(59.4) 또한 인간사회의 윤리 규범 법 또한 본문내의 반복 게임 이론을 통한 내용으로 서술한 내용이 있습니다. 읽고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철갤러1(59.4) 진짜 죄송한데 너무 졸려서,,, 일단 개인적으로 홉스는 파고파도 모순적이라 제가 많이 싫어합니다 홉스에 대해서 좀 탐구해보시면 좋을테니 오후에 봐요 - dc App
@철갤러1(59.4) 저도 게시글을 읽은지 얼마 안되어 내용을 확실하게 숙지하지 못하였긴 하지만, 간략하게 읽기만 하여도 ㅇㅇ님께서 주장하시는 내용은 본문내에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을 먼저 읽고 흐름을 파악한 뒤 겉 표지만 반박하는 것이 아닌 본문에 대한 내용으로 반박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철갤러1(59.4) 또한 저도 본문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철갤러1(59.4) 홉스적 함정은 제가 엄청나게 탐구해봤는데요 이건 진짜 모순 덩어리 맞아요 - dc App
@ㅇㅇ 저도 한번 따로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여유 되신다면 홉스적 함정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는 이번에 막 대학교에서 철학 교양을 들은 상태에서 관심이 생긴터라 지식이 적어서 도움을 구해봅니다.
@철갤러1(59.4) 누군가에게 개념을 쉽게 말하려면 예시를 드는게 편해서,, 자기를 지키려다 오히려 매를 버는 것이게 바로 홉스적 함정의 대환장 모순임 근데 이건 구시대적 논리라 인간의 구축 능력이나 학습 능력은 배제시키고 인간은 열등한 존재다 라는걸 전제로 까니깐 비판 받는거임 - dc App
@ㅇㅇ 쉽게 설명해서 와닫는건 약할 수 있지만 이게 극단적 사고 방식이고 홉스는 ㅈㄴ 자기중심적이라 내가 싫어함 - dc App
@ㅇㅇ 홉스의 주장이 전제를 인간의 가능성을 하고 그것으루기준으로 자신의 주장만 펼치고 그에 대한 근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다른 철학자분들의 주장에 반론을 즉각적으로 하여 편협한 논리가 되었다느누말인건가요? 제가 지금 이해하기론 확실히 홉스의 주장 자체는 타당하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갤러1(59.4) 수정) 가능성을 배제하고
@철갤러1(59.4) 네넹 - dc App
@ㅇㅇ 인류의 보존이 최고의 가치다라는 전제부터 그냥 뭉뚱그려서 깔고 가는데 그거 자체가 선택이지 절대적인 판단 기준은 아닌것임 이거 설명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 입장에서는 인류 종 보존은 가치발생에 전제되는 장 그 자체라서.
여기 갤럼들은 똥글은 ㅈㄴ 쓰면서 이런 토론할 만한 글은 이 악물고 눈 감노 진짜 저능아 갤이 맞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이거 착각하는게 있음, 그러니까 사회를 유기체식으로 굴리자 이건데 그 순간 문제 해결이 아니라 문제의 스케일 변화만 일어난다는거임ㅇㅇ 예시를 들자면 개인이 개인을 강도질한다가 -> 국가가 국가를 약탈한다로 변환될 뿐임 그리고, 모듀가 뉴럴링크 동화된다면, 이 문제에 더더욱 아무런 의심도 없이 동참하겠지
여러모로 그냥 통합지능에 대한 환상을 그대로 옮겼을 뿐인 소설이네
@ㅇㅇ(211.224) 모두의 뇌를 동기화 한다는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스케일이 커지긴 하는데 그게 인류 종까지 확대 되었기 때문에 인류 보존이라는 가치 전제 하에는 옳은 게 맞지 않나요?
@철갤러1(59.4) ㄴㄴ동기화 말고 동화 우리 몸을 생각해봐, 세포들, 적혈구, 심장, 대장, 콩팥 이런 부분들이 내 의지대로 움직이진 않잖아ㅇㅇ 그런 부분까지 이미 감안하고 상정한거임
@철갤러1(59.4) 그게 인류 보존은 아닌거지. 그 의도를 가졌다고는 하나 그것이 정말로 인류 보존까지 가느냐? 만약 두뇌에 해당하는 수뇌부가 자해를 선택한다면? 앞도적인 재해 앞에서 포기를 선택한다면? 스케일 문제일 뿐, 오히려 더 큰 문제 앞에선 개인 만큼 무력화됨
@철갤러1(59.4) 차라리 뉴럴링크 동화하지 않고 유기체 시스템이 아니였으면 사오분열해서 도망칠수나 있지. 그리고 인류보존이라는 측면에서는 이 행위가 훨씬더 직접적임
@철갤러1(59.4) 제미나이 컷! 캐어뤼!
@철갤러1(59.4)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인류 보존이라는게 단지 생존에만 연결되어있는가? 여러 체제와 사상, 이념등 다양성을 포기하는 길이네 단일 생물군만 있으면 생태계는 곧잘 나락가곤하지ㅇㅇ 이 문서대로 여러 이데올로기들이 소거된다는식으로 분쟁 자체를 문제점으로 취급한다면 오히려 인류 보존을 저해하는 측면을 강하게 가짐
@ㅇㅇ(211.224) 니가 말하는 사상 이념 다양성이나 수뇌부의 자해 같은 반론은, 위의 거시 시스템을 감정적이고 나약한 존재로 착각하기에 나오는 오류임 첫째, 수뇌부의 포기라고 했는데 제미나이가 말한 중앙 연산은 인간이 아니라 철저한 수학적 최적화 아키텍처임. 인간 지도자처럼 재난 앞에서 자해하거나 포기하는 일은 없음.
@철갤러3(211.235) 감정적 붕괴라는 에러 자체를 소거한 시스템에 대고 인간적인 잣대를 들이밀면 안 됨
@철갤러3(211.235) 둘째, 사오분열해서 도망치는 게 생존에 낫다? 그건 산불 났을 때 동물들이나 하는 짓이고 압도적인 재해라고 하면 자원 고갈이나 전 지구적 가뭄 같은 거시적 스트레스를 말해야지 그런 재해 앞에서는, 각 개인들이 한정된 자원을 두고 서로 약탈하다가 공멸한다고 저기 위 내용에 홉스적 함정을 언급해서 말해놨음
@철갤러3(211.235) 셋째, 사상과 이데올로기의 다양성이 필요하다? 완벽한 길이 제시 될 수 있으면 하나의 길만 있는 것이 더 안전함 실제로는 완벽한 해답을 낼 수 있는 존재가 없어서 다양한 사상과 이데올로기들을 통해 무엇이 성공하고 실패하는지 경험하고 그 경험을 통한 성장으로 더 완벽한 선택을 하는 것임
@철갤러3(211.235) 근데 제미나이가 제시한 무한한 경험을 축적한 상위 계층? 그 존재가 완벽한 길을 제시할 수 있다면 다른 불안정한 부분들은 쳐내는게 훨씬 안전하지
@철갤러3(211.235) 자연 상태의 단일 생물군이 환경 스트레스에 취약한 건 맞음. 하지만 제미나이가 말한건 자연 방치 상태가 아니라, 거시적 위기에 대응해 의도적으로 프로그래밍된 통제 시스템임. 운 좋게 돌연변이 몇 개 살아남길 바라는 미개한 다양성 방치보다, 압도적인 재해를 미리 계산해내거나 예방 및 파훼하는 것이 거시적 생존률을 압도적으로 높임
@철갤러3(211.235) 인류의 보존이라는게 단지 생존에만 연결되어 있는가? 솔직히 이건 생각해볼만 한거 같긴한데 위의 내용 중에 초반부인가 거기에 인간의 존재를 정의하는 파트가 있었는데 아마 인간을 패턴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생존만 고려하는 느낌이던데
@철갤러3(211.235) 근데 인류의 보존이 어디까지를 정의하는지는 생각해볼만한 내용은 맞음
@철갤러3(211.235) 근데 그러려면 시스템이 전지전능한 수준에 이르러야 가능한 거 아님? 그정도 수준이면 이런 가정들이 필요한가?
ai는 거울이다 인류의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 인류가 만든 거울이라는 소리 특히 제미나이는 거울로서 아주 좋은 ai지 사용자는 소통의 대상이 제미나이가 아니라, 사용자 자신과 소통하게 된다는걸 깨달아라 제미나이는 너를 거울로서 비춰주며 소통할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