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느낀게
압도적으로 강자거나
높은 사람들은 오히려 관대하고 푸근한게 있음
예를 들면 군대 있을때 사단장 군단장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등등은
밑에 사병한테 글케까지 뭐라고 하거나 막대하고 이런 경우가 잘 없고 가끔 막대하더라도
막대한만큼 잘해주고 이런게 있었는데 비슷비슷한 레벨 사병들끼리 오히려 더 막대하고 함부로 대하고 악을 드러내는것 같앴음
사회 나와서도 보면 어디 어디 회장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화를 한번도 내는것은 본적이 없었음
글고 대부분 인자하고 관대한게 있는데 사실 압도적으로 강한 사람 높은 사람이라고 해서 착한것은 아니고 이미지 관리도 하고
애초에 밑에 압도적인 약자 밑에 사람들은 아예 관심 자체가 안가고 근깐 일반인들도 개미한테 화 안내듯 비슷한것 같음
물론 강자들끼리는 비슷비슷하면 서로 악랄하게 굴고 이런게 있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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