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께서 계시다면


그분께서는 창세기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미래까지 수만 수억년을 사람을 보고 왔을텐데


고작 너의 수십년? 죄짓고 대충하는 거짓말? 반성? 뉘우침? 회개?


속으실 것 같냐?


수십 수백 수천억 명의 거짓말을 봐오신분이 


대충 사는 너의 거짓말을?


좀 정직하게 살 생각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