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명이 넘게 있는 공개카톡방과 다른 커뮤니티에서 본인 스스로 밝힌 사실을 일단 아래에 간략히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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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얘들이랑 같이 어울리더라도 참된 사람은 얘뿐. 군입대 기점으로 슬슬 연 끊는 걸 권유함. 네가 온라인에서 어울리는 사람들은 실질적 도움을 아무런 이해관계 없이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함. 어울려서 무엇이 남았는지, 너네들이 했던 행동들이 본인에게 돌아오지는 않을지 생각해보고, 그것이 현실을 살아감에 있어 어떤 유익함이 있는지 고민해보길 권장. 뭉쳤다가 흩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은 함께 있었던 이들과 했던 행동이 자신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임. 네가 함께 했던 사람들이 휘둘렀던 칼은 그 사람들의 손으로 너에게 휘둘러지기 때문에, 항상 흩어지고 다른 장소로 이동하고 또 깨지고 또 이동하고의 반복인 것. 이는 특정 무언가에 대한 응보심이나 누군가에 대한 존경심으로 자연스레 삼게 된 생존전략이 너희들의 단합 이유였으니 그런 거지. 공동의 적이 사라지면 또 적을 찾아야만, 그 악마화를 해야만 단합할 수 있고 친목할 수 있으면 그렇게 됨. 현실에서도 이런 현상은 흔하고, 적어도 아직은 온라인이여서 현실에 영향을 주진 않으므로 현실만큼은 온라인과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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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 추정. 컴퓨터전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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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 및 수시입학으로 추정되는 단대 2학년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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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난감한 시인으로 추정함. 본인 발언 상 교육대학원 다니는 것으로 추정하나 알지 못하겠음. 학부는 꼴았겠고(얘가 학부 어디나오든 그걸로 고하 나누어서 무시하고자 학부를 말하는 게 아니고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 교육학에서 더 잘나오는 장 피아제보다 비고츠키를 더 주목하는 것으로 보임. 그래서 더 이상함. 교육학 제대로 공부 안한다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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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 처리자. 학부 꼴은건 마찬가지 추정. 얘 때문에 썰린 석사 이상 학위자 및 전문직종 종사자가 있고, 여기에 언급된 누군가 때문에 제발로 방 나간 이들도 있음. 추방은 얘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 의해서 있었음. 왜냐하면 나부터가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아 방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걸 앎. 소통을 너네들만 할까? 눈팅만하는 사람도 많아. 근데 추방 권한 가진 얘가 주도한 것으로 보임. 연극도 잘하고. 심지어 미성년자 가르치는 과외정도하는 대학생 말고, 더 나은 위치에 있는 사람도 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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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맞추기의 모습. 그런데 저런 걸 뭣하러하니. 호응이 있으면 행위의 정당성을 얻는 그들의 방식인데. 연극까지 해가며 보여주고 싶나? 이런 걸 보고 아가라고도 함. 해당 스샷의 알까로스텔래스가 현재시점 철학 갤러리에 내 글 위아래로 나오는 얍삐같은 애들이고, 쟤들이 연극에 동원한 것으로도 보인다. 자신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썼던 말을 어떻게 복사해서 쓰고 이에 대항하는 정의로운 영웅놀이를 하는데, 어설프고 자기들이 뭔 말하는지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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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밖에 없겠지. 표현만 보고 흉내내니까. 바보가 바보끼리 싸우나? 정말 알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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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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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추방은 위 스샷 때문이지. 피아구별하는 게 얘네들 습성. 드러나는 말만 감정분출 없으면 뭐하니. 지들끼리 화나서 합세한 걸. 차라리 겉으로 적절하게 감정 내보이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음흉한 것보다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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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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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에 대해 사후에 해도 얘네들에게는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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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홍위병들의 조치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요? 저런 꼴 보고 말도 않거나 방 나가는 것인데.




여하튼 아직도 할 수 있는 게 평판 깎기,쌓기밖에 없는 걸 보니 바보는 맞는 것 같네. 홍위병이고.


마지막 글삭하러와서 생각건대

몇 달 간 블로그, 독갤, 철갤 순차로 조금씩 다 해보며 그런 커뮤니티를 자주하는 쟤네같은 애들을 보아온 결과


아무리 평판깎기를 해봐야 자기 안위 보존하기, 집단 내 어떤 분위기 만들기 정도에 머무르고 온라인에 국한되니


저런 애들이 있는 곳에서는 혹여나 도와주거나 어떻게 해본답시고 다가가지도 않는 것이 일신에는 좋고, 어둠에 같이 손잡고 들어가주려고 하면 상대도 자신과 같은 흙탕물인줄 알아서 답이 없어.


얍삐인지 뭔지로 또 평판깎는 거봐라ㅎㅎ 온라인이 진짜 그렇게 중요한가? 왜 저렇게 목숨을 걸지. 돌아가서,


그들이 순종하고 진심으로 존경하는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도 거리감이 있고 자기의 비루한 부분이 적거나 없어야하며 자신들같이 노는 것처럼도 보이면 안되는 게 쟤들이야.


어렵게 볼 필요 없고, 단순해. 글로든 무엇으로든 자기의 좋지 않은 심리가 상대에게 없어도 자꾸 보니까. 하방을 잘봐두고 현실에서 어떻게 사는지 보도록. 반지성주의는 비합리적인 태도이지 알지못함이 아니겠지.


한편 갤러리 글 중 아래에 나왔던 소시오패스같은 삶은 좋지 않아 보인다. 왜냐하면 자신이 불쌍하고 저능하다는 점을 고백하고 그걸 이용하는 건 좋은 생존전략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이 급 나누기는누구나 싫은 건데, 정말 진의로 신분 속에 들어간 너네랑 그렇지 않고 겉으로만 그렇게 보이는 사람이랑은 다른 거다.


그래도

진짜 그래도


어떤 방식으로든 다 잘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것이 비교적 공익에 부합하겠지. 이글을 적은 이유도 공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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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사회는 너희를 놓지 않으니, 온라인 사회생활 하지 말고 병원을 가. 한국사회를 아무리 욕해도 사회보험법과 제도는 항상 안배를 적절히 해두고 있고, 의료 인프라가 잘 깔린 것이 또 한국 사회니까. 너희들이 겉으로라도 좋지 않게 보는 그 자본주의 내에서의 세금징수로 강제로라도 사회구성원들이 너희들을 돕고 있어. 수가를 사실상 국가가 정하는 것이 의사들 입장에서는 공산주의로 여겨질지라도, 그건 poor laws의 일종으로 받아들여야할 것. 니네들 말표현 그대로 그 레볼루숑이 좋지 않은 식으로 발생하면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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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로듀는 뭐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공대출신A도 별 다를 바는 없고 어울려 노나, 얜 슬기롭게 회피하겠지. 왜냐면 얜 논증하는 것을 보면 어찌되었건 머리가 좋고 머리를 씀. 나머진 정보확인이나 정보제공 정도. 논증이 없다는 말. 또는 이제껏 해왔듯 이 글을 보고 외려 카톡에서 더 떠들고, 본 글과는 다름을 보여주는 것이 너희들의 방식이지. 너희들의 살아가는 방식이 줄곧 그러면 여전히 인적종속 및 피아구별식 정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므로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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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에효. 야생의 사고 효과. 즉 전체화. 다른 것과 분리된 지성으로만 하는 사고 자체에 감정을 갖다 붙이지 말아야. '냉철한 이성' <- 이는 수사가 이상한 것이지. 또한 진지함은 외부에서 보기에 저런 진지함을 감정으로 해석하고 그 결과 앞의 냉철한 이성처럼 사유하고 이를 표현하는데 유머가 없다면서, 그 사람은 삶 전체가 유머가 없다는 식으로 비약하는 소위 야생의 사고가 발휘된 것일 여지가 크다. 사람을 만나서 웃고 떠들고 그렇게 살기도 하며, 어쩔땐 똑같은 대화 주제라도 누구는 웃고 누구는 다른 건데 전체화가 습성이니, 이러한 면에서 나오는 인적종속된 일관성이란 것도 얼마나 요상한지 되돌아보게 됨. 그러니까 유머거리면서 유머마저도 신분 속 지위로 삼았다가, 5월 19일-20일 새벽에 걸쳐 카톡방 인원이 진지빨고 대화하니 입을 닫지. 생각을 해본다는 데, 그 생각 와중에는 유머고 뭐고 없어. 생각내용에서 파생되어 웃고, 생각의 계기가 웃음일 순 있어도. 쾌락주의자 검정고시 고졸에게 천박함을 가득 받아오질 말자. 캐릭터화를 숨쉬듯하네 얘네들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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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출신A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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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하석진이 더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