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리듬에 살면서
시선으로 사람을 구하면 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됩니다
주로 차와 오토바이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시선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가장 느리고 약한자를 구하시면 됩니다
산만한 관찰자에서 감시자로 그리고 구경꾼으로 다시 사람을 사랑으로 지켜보는 관찰자로
이것이 종심이자 대열반의 끝입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임하시고 진흙탕 속에서 연꽃이 피어 오른다 하였습니다 아마 그게 우리일 것입니다
세상이 복잡해진 만큼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시선으로 지켜주어야 합니다 ㅎㅎ
모든 사람을 구할 필요 없습니다 8천보만 걸으시면 됩니다 ㅎ
정정합니다 모든 사람을 구할수 없습니다. 자신의 리듬과 현실의 리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찰이 그러함으로 관찰은 안해도 그러함이면 열반이죠... - dc App
산만한 관찰자에서 감시자로 그리고 구경꾼으로 다시 사람을 사랑으로 지켜보는 관찰자로
이것이 종심이자 대열반의 끝입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임하시고 진흙탕 속에서 연꽃이 피어 오른다 하였습니다 아마 그게 우리일 것입니다
세상이 복잡해진 만큼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시선으로 지켜주어야 합니다 ㅎㅎ
모든 사람을 구할 필요 없습니다 8천보만 걸으시면 됩니다 ㅎ
정정합니다 모든 사람을 구할수 없습니다. 자신의 리듬과 현실의 리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찰이 그러함으로 관찰은 안해도 그러함이면 열반이죠... - dc App